디비디 메뉴에서 가끔? 아직 나오지도 않은 프리오더하는 녀석들에게서
리뷰를 보는 일이 있다.
얼레? 아직 나오지도 않은 DVD를 갖고 무슨 리뷰를 쓴거지?
대개의 경우 극장에서 호평받은 녀석들에 대한 감상이다.
DVD의 경우에 영화자체의 퀄리티는 당연한걸테고
그 이외의 서플먼트에 대해서 리뷰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DVD에 관련된 내용은 없고 그냥 극장에서 본걸로만 얘길 써내려간다.
그냥 영화리뷰지!그건.
이놈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늠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난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