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휴가를 마치고 도서관 출근.
딩굴딩굴 늦게 자던 것도 어제로 끝내고 다시 6시 30분 기상.
버스에서 여전히 졸아주고[오랜만에 졸려니 힘들다=_=]
하던대로 신문 철하고...
월요일은 휴관일이라 청소를 한다.
청소하면서 직원들하고 쫙 만났는데
어디 갔다왔냐고 물으신다.
가긴 어딜가 집에서 콕; 가끔 논;
날씨도 별로 안좋았고^^;
그런 식으로 지나가다가...부딪힌 물음.
데이트 안했어?-. -;;;
예의 그렇듯 멋쩍게 웃어주기;
이번에 연수생 다시 들어오는데 소개 시켜줄까?
네?^^;;;;[실컷 웃었다=_=;;]
난 가만히 있는데 주위에선 안쓰러워 보이나;;;
으하하; 오전은 그렇게 지나갔다;
한시간동안 청소만 내내 했더니 땀이 얼굴에 개울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