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ca님이 폰카메라로 찍으셨다는데..엄청 귀엽다+_+;;
혓바닥..ㅠㅠ; 슥슥 쓰다듬고 턱 만져봤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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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5-25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자유를 주고 싶지만서도..쟤네들이 어디에 있는지 전 몰라요;;

superfrog 2004-05-25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저 핑크색 혓바닥.. 넘넘 귀엽다.. 닥터 스크루의 꼬마가 생각나누나.. 헌데 저런 순딩이 바부팅이가 왜 유치원생을 공격해서리...;;;

starrysky 2004-05-25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진짜진짜 커다란 허스키를 봤어요. TV에서도 그렇게 큰 건 못 봤는데, 할튼 본 중에 제일 커서 처음엔 어찌나 놀랐는지... 0.0 (놀래서 땡그래진 눈;) 등 높이가 제 허리보다 높고, 어깨 넓이도 무시무시한 것이 한 무게 나가는 제가 올라타도 거뜬하겠드라구요. 하지만 올라타기는 커녕 슬슬 피해서 도망왔지요..;; 역시 위의 사진처럼 강아지들은 쪼꼬만 게 귀여워요. ^^ 아, 너무 이쁜 멈머이들이네요.

가을산 2004-05-2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첫번째 사진은 막 늑대처럼 짖는 포즈이네요!

스타리님이 보신건 어쩌면 말라뮤트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말라뮤트가 생긴게 비슷한데, 더 크고 털이 약간 더 길고 하거든요?
저도 이전에 이웃에서 허스키를 키웠는데, 그 개는 눈이나 털이 너무 '아름다웠'답니다.
이름이 '나타샤'였는데, 이사하면서도 그집 주인보다도 나타샤와 헤어지기가 더 서운했어요. ^^

▶◀소굼 2004-05-2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님 말씀대로..첫번째 사진..늑대처럼 울부짖었다고 하더라구요. 아 커다란 멈머이 타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