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데 창밖에 좀 어두워지더니...갑작스레 우릉쾅~비가 억수로 쏟아지더니 바람도 냅다 불고 ...그래서 직원들하고 뒷문에서 밖을 쳐다보는데초등학교 교문위에 현수막을 지탱하던 양쪽 쇠파이프가 순식간에 휘어버렸다. 눈 앞에서-_-;;정말 엿가락처럼; 순간초속이 상당했다는 거지. 아 좀더 번개가 쳤으면 좋았을 것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