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책을 써?‘라는 생각이 책 쓰기의 가장 큰 적이다.

그 적을 이겨내고 어떻게 책을 써나가야 할지를 알려준다.

책 제목처럼 책 만들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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