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일제고사 반대 교사 7명 파면·해임…해직사태 후 처음 
일제고사 거부로 '해임' 징계를 받은 제 친구를 도와주세요
 [성명] 일제고사 대채 프로그램 실시교사 중징계처분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내말에 토다는 교사는 해임, 내가 싫어하는 책은 박멸, 애들은 시험노예, 학교는 시험공장, 이게 매일 아침 울려퍼지는 그 촌스런 라디오 광고에서 말하는 서울시 교육에 부는 신바람인가보다. 이건 연합뉴스가 내건 타이틀처럼 "'전교조'(만) 반발"할 사항이 아니란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젠 서울시민이 아니라 투표 할 수는 없지만, 잠시라도 "미친교육"에서 벗어나려면 제정신 가진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나라당의 조직력(동원력)을 촛불의 조직력이 이기를 정말 기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대화와실천을위한 교육사랑방]

08년 올해는 <대안교육 톺아보기>를 할 것입니다.

강사: 하태욱 (성공회 대학교 외래교수)

[...]

영국에서 대안교육을 공부하신 하태욱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대안교육을 총정리할 기회를 주십니다. 올해 1년은 9번의 공부모임을 통해 대안교육을 톺아볼 것입니다. ‘톺다’가 ‘가슴 속의 가래를 끄집어내다’라네요. 
그냥 희망과 기대 속에서 대안교육을 바라보던 마음에서, 그런 마음으로 현장에서 실천하던 것에서,이제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알고 있던 것을 정리해보고, 내 가슴과 몸이 어떻게 대안교육을 받아들이고 있었는지, 실천하고 있는지, 내 의식도 다시 샅샅이 살피면서 정리해보기 위해
올해는 <대안교육 톺아보기>를 내내 할 것입니다.

하태욱 선생님의 올해 <대안교육 톺아보기>계획을 소개합니다.
참, 지난 3월1일 배재센터에 오셔서 헛걸음한 분은 안계시겠지요?

3월 15일(토)입니다. 2시 30분,

이화여고 시청각실입니다.

제도교육의 교사는 참가비를 1만원으로 올렸습니다. 

========================================

2008년 올해는 <대안교육 톺아보기> 공부 계획표

흔히 그렇듯이, 대안교육을 공교육과의 대립구도 속에서 이해하다 보면 교육이라는 큰 그림 속 한 부분으로서의 대안교육을 놓치기 쉽다. 대안교육은 공교육에 반발하여 어느 순간 튀어나온 창조물이 아니라 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교육을 이끌어 온 큰 흐름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안교육을 바라볼 때, 대안학교로 대표되는 좁은 의미를 넘어 넓고 깊게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008년 한 해, 교육사랑방에서는 <대안교육 톺아보기>라는 제목으로 대안교육을 꼼꼼히 더듬어 살펴보려고 한다.

상반기는 대안교육의 이론적인 뿌리를 따라, 진보주의 교육과 그 철학적, 과학적, 심리학적 기원을 들여다본 후, 그 발생과 흐름을 역사 사회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이해해보기로 한다.

하반기는 대안교육을 고민하는데 있어 핵심이 되는 주제들 자유, 교과과정, 사회계급, 미래 등의 문제를 차례로 다뤄보겠다.


날짜


주제


내용


3/15

1강


대안교육이란 무엇인가?


수월성, 엘리트, 평준화, 대안,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거론되는 교육 용어들 속에서 대안교육의 위치를 확인하는 한편, 대안교육을 지칭하는 세계의 다양한 용어들을 통해 대안교육의 특성을 파악


4/19

2강


전통주의vs진보주의 교육


대안교육을 규정하는 핵심 철학으로서 진보주의 교육을 전통주의 교육과의 대조 속에서 이해하며, 이러한 진보주의 교육의 철학적 전통이 대안교육에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 파악


5/17

3강


대안교육의 뿌리


대안교육과 진보주의 교육 철학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오늘날 대안교육에서 적용하고 있는 교육적 실천들이 어떤 근원을 가지는지 살핀다. 루소와 낭만주의 교육 / 페스탈로찌 / 프뢰뵐 / 몬테소리 / 듀이와 실용주의 / 실증주의 / 경험주의 / 발달심리(프로이트, 삐아제, 비고츠키) 등을 진보주의 교육과 대안교육의 맥락 속에서 살피기


6/21

4강


세계 대안교육의 역사


교육의 시작과 공교육의 탄생, 그리고 대안교육의 태동을 가능하게 했던 사회, 역사,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지난 110여년간 이루어 진 대안교육의 발전과 변화의 모습을 알아보기


7/19

5강


한국의 대안교육


4강에서 살펴보았던 세계 대안교육의 역사를 염두에 두면서 한국의 대안교육이 발생하게 된 사회, 역사, 문화적 맥락을 함께 생각해보고, 한국 대안교육이 생겨난 지 10년 후인 오늘날의 현황을 알아보기


8월


여름 소풍


9/20

6강


자유와 대안교육, 그리고 민주시민교육


교육에 있어 자유란 무엇인가? 교육에서 진정한 자유는 가능한가? 대안학교에서 자유는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자유와 훈육, 자유와 자치, 자유주의 대안교육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그 변명.자유주의 대안교육의 대안으로서, 그리고 현재 세계 대안교육의 핵심화두로서의 민주시민교육


10/18

7강


대안교육과 교과과정


6강에서 살펴보았던 자유와 대안교육의 논점들을 상기하면서 교과과정의 문제를 고민해 본다. 교육에 있어 지식이란 무엇인가? 깨달음의 교육과 가르침의 교육은 어떤 접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필수지식교과란 필수적인가? 교과과정주의 대안교육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그 변명.


11/15

8강


사회 계급과 대안교육


대안교육을 창안하고 이끌어온 핵심주체 계급으로서의 중산층, 그 계급이 가지는 혁신성과 보수성을 교육적인 논점으로 살펴본다. 중산층 중심의 대안교육이 가지는 한계와 전망, 그리고 대안교육이 중산층 계급을 넘어 설 때 갖는 장점과 한계


12/20

9강


대안교육의 오늘과 내일


현재 세계 및 한국의 대안교육이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을 나누고 대안교육의 미래는 무엇이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좋은 공부모임을 알게되어 혹 관심있는분들이 있을지몰라 소개합니다.

------------------------------------------

대안교육과 개혁교육 사상을 공부합니다!

                            <교육사랑방․삶과 교육을 위한 대화와 실천>


우리나라 교육의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는 <교육사랑방․삶과 교육을 위한 대화와 실천> 모임은 2005년 9월부터 12개월 동안 대안교육과 개혁교육사상을 공부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제기되었던 문제 상황을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도되어 온 흥미진진한 학교교육 사례를 다루되, 이 실천에 담긴 특유한 ‘교육철학’과 ‘교사론’을 아울러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 모두를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2005.9.3.

1. 우리나라 대안교육의 전개양상: 문제제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2005.10.1

2. 덴마크: 프리스콜레와 에프터스콜레, 폭하이스쿨

2005.11.5.

3. 러시아: 똘스똘이의 자유교육과 오늘날의 “아름다운 학교운동”에서 말하는 똘스또이 학교

2005.12.3.

4.. 독일: 청소년운동, 예술교육운동, 노작교육운동, 발도르프 학교, 전원학사, 예나플랜 학교, 글록제 학교,

2006.1.4.~1.7

*. 학교교육개혁연구회 주최: “예술적 학교란 무엇인가” 순천대학교.

2006.2.4..

5. 프랑스: 프레네 학교

2006.3.4.

6. 영국: 서머힐 스쿨

2006.4.1.

7. 이탈리아: 몬테소리 학교

2006.5.6.

8. 북미: 뉴욕 1번지 학교외 오늘날의 알바니 스쿨, 매트 스쿨

2006.6.3.

9 중남미: 이반 일리치의 탈학교론, 파울루 프레이리의 의식화 교육, 큐바의 농촌학교

2006.7.1.

10. 아시아, 아프리카: 태국의 무반덱 학교(외 경우에 따라 아프리카 사례)

2006.9.2.

11. 일본: 자유학원, 키노쿠니 학교, 생활학교(일본의 현대식 서당)

2006.10.14.

12. 되돌아보고 내다보기: 향후 과제를 위한 웍크샵 - 1박 2일 예정



일시: 첫째 모임은 9월 3일. 오후 2시 30분~오후 6:00, 그 이후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같은 시간 /

      일년 중 한차례 (7월 중) 교육기행이 있으며, 8월 한달에 한해서 쉼.

참가비: 매번 모일 때마다 1만원, 학생은 5천원 - 참가비는 자료비와 간식비로 쓰임

장소: 배제빌딩 A동 2층 교육세미나 실. - 정동에서 서소문로로 넝어가다 보면 우측에 위치. / 시청역에서

      (10/11번 출구) KAL빌딩 쪽으로 가다가 정동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접어들어 바로 왼쪽으로 보이는 건물.

접수: 첫째 모임때 안내.

문의:   홈페이지. www.edudialog.,ne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읽어볼만한 실증연구 하나가 나왔나보다. x파일이 그렇듯 꼭 증거를 제시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일까.

<출처: 수능평균 강남-지방 읍면학생 43점차http://education.hani.co.kr/kisa/section-013001000/2005/08/013001000200508160734180.html>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잘코군 2005-08-16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행하도다.

bildung 2005-08-17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행하지요.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