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이라든가 의무교육제도라고 하는 근대교육이 자랑하는 제도도 결국은 이러한 전쟁을 위해, 일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에 불과한 것(우메네 사토루, 세계교육사에서)"이라는 말을 상기한다면, 이 책의 제목만 보더라도 글쓴이가 어떤 말을 하고 싶었는지를 얼추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학교가 어떻게 그런 역할을 수행해왔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몇 가지 사진들과 함께 그 증거들을 한번 살펴보는 것도 유익할 듯 싶다. 서평 대신 아래의 글을 링크해 둔다. 

<유나영, 학교는 어떻게 아이들을 괴물로 만들었나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6074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