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한겨레]에서
"[...] 때마침 <진보평론>여름호에는 룰라 대통령이 이끄는 브라질 노동자당이 어떻게 "신자유주의의 귀염둥이가 됐는지"를 짚는 외국 논문 '산산이 부서진 꿈'이 실렸다. 런던대 연구원인 알프레도 사드 피오는 "급진적 사회·경제 개혁에 대한 헌신으로부터 발을 빼버린 브라질 노동자당은 결국 다른 정당들과 전혀 구분되지 않는 당이 돼버렸다"고 지적한다."
출처: http://www.hani.co.kr/section-009000000/2005/06/0090000002005061717090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