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은 인간관계와 협동, 협상, 협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 과제를 끊임없이 내주고,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일에도 꼭 짝을 지어준다.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데 익숙한 나는 오히려 적응하기가 더 힘들었다. 나 자신에게는 의사를 물어볼 필요가 없지만 누군가와 협동을 하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조그만 일에도 협조를 구하고 의견이 부딪힐 때는 설득을 하거나 내 주장을 굽혀야 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이상하게도 자신감이 생긴다. 노력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노력과 열정이 있으면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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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통하는 사회와 신화인 사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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