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대해 배우는 것 자체가 권리이다. 무지를 강요하는 것, 내버려두는 것은 인권침해이다. 교육은 인권과 자유의 주춧돌이다." 이에, "어린이는 유아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여러 단계에 걸맞는 방법과 강도로 '세계인권선언'과 '어린이권리조약'을 체계적으로 되풀이 배워야 할 것이다."
 | 뚝딱뚝딱 인권짓기- 만화 인권교과서
인권운동사랑방 지음, 윤정주 그림 / 야간비행 / 2005년 4월
15,000원 → 14,250원(5%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
|
 |
"이 책에 실린 열세 편의 인권이야기는 지구 곳곳에서 우리 겪게 되는 인권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폭력, 환경, 교육, 차별, 놀이, 건강, 민주주의, 복지, 사생활 등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들이지만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으로 꾸며져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머리말 ;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문제들, 최근 벌어지는 사건들을 잘 녹여낸 것이 이 책의 장점이거니와, 분명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닐 것이다. |
 |
"만화가들이 한술 한술 퍼담아 뚝딱 밥 한그릇을 만든 셈이다. 이 밥 한그릇으로, '인권'에 좀더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지혜롭게 차별과 차이를 가려낼 줄 아는 '인권의 감수성'을 높일 수만 있다면...감수성이 쌓이고 쌓여 우리의 지독한 편견한 굳어버린 습관이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는 날이 오기를..."- 여는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