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으로 지른 두 권의 책이 왔다.

각기 따로 주문했는데(하나만 지르려다가 그만.. 또 하나를 지르는 바람에..)

어쨌거나 같은날 배송이 되었다.

그런데 한 권은 종이 박스에 포장되어 오고, 한 권은 비닐 포장이 되어서 왔다.

무슨 까닭일까?

일전에 받은 스밀라... 는 책의 내지는 아니지만 상단 부분에 검은 얼룩이 묻어 있어서 지우개로 박박 문질러서 지웠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책은 그런 문제는 없었다. -.-

어흑, 그런데 추석때까지 마감으로 정신이 없을 듯 하니 당분간은 서재와도 멀어질 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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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1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이잘코군 2005-08-31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제건 지금 편의점 도착해 있슴다. 스밀라 나도 신청했는데

이리스 2005-08-31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 ㅠ.ㅜ
아프락사스님 / 앗, 그렇군요. 저도 가끔 편의점에서 받아봐요 ㅎㅎ

Laika 2005-08-31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의 다 스밀라 사는 분위기...
저도 곧 편의점으로 도착할 예정..^^
새책이 저 모양이면 정말 우울해지는데...왜 그러죠? 에휴...

이리스 2005-08-31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밀라 전에도 그런 건이 있어서 그때는 제가 고객센터에 말했는데 뭐, 그 뿐이죠. ㅜ.ㅡ 그나저나 우리는 스밀라 마을이라도 되는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