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지인이 손금을 봐주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정말로 소름이 쫘악 끼칠만큼 깜짝 놀라게 되었다.

어떻게 이렇게 잘 맞지?

한편 속도 상했다. 뭐야, 결국 그렇게 다 정해져있다는건가?

하지만 뭐 손금은 변한다고 하니, 내 할 탓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기분은 별로였다.

정이 많은게 탈이라니, 퍼 주는게 너무 많아서 문제고.. -.-

이 말을 듣고 주변 사람들이 에그, 어쩌면 좋아.. 라고 할 때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었다.

"뭘 어쨰? 이제부터 더 친하게 지내면 되지. 씨익~"

헉... 이.. 이사람들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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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6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거만 생각하고 나쁜건 잊으세요...

이리스 2005-08-16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네네.. 그러려구요. 전화위복을 만들어야지요.
불끈~~~~
감사합니당. ^^;

이잘코군 2005-08-16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준만큼 뽑아오세요. ^^V

이리스 2005-08-16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럴까요? 계산기 준비해야겠다.. ^^

Laika 2005-08-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낡은구두님과 더 친하게 지낼래요..^^

이리스 2005-08-17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핫.. 근데 저 이제 생활 태도를 좀 바꿔보려구요. 그래도 친하게 지내신다면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