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랑 같이 트리 장식을 하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하지만 다 커서 내가 트리를 사서 만들어보긴 처음이다.

반짝이는 전구줄을 늘어뜨려 분위기를 내고 산타 할아버지 초, 노래하는 루돌프 인형 같은건 사봤지만.

며칠 고민하다가 트리를 샀다. 그리고 열심히 손수 꾸몄다. 호호~



아, 방이 한결 따뜻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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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06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버요

paviana 2006-12-07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식들이 정말 예쁘네요.전 반짝이 전구로 대충 하는데...

비로그인 2006-12-07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에 밀리언셀러 클럽의 책들이 보입니다. 후훗

Mephistopheles 2006-12-07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불 들어오나요..??

이리스 2006-12-07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감사감사~
파비아나님 / 하나하나 매다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ㅋㅋ
주드님 / 으흐.. 역시 님의 책이 눈에 들어오시궁~
메피님 / 그럼요. 잘 보세요.. 반짝이는 불빛 뭉치가 보이실 거에여~

플레져 2006-12-07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자기하기도 하여라~ ^^
저는 귀찮아서 초간단 트리를 준비했어요.

이리스 2007-02-19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 작년 댓글을 이제서야 -.- 봤네요. 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