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리는 상콤히 쪼꼬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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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08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쟁하여 쟁취하였군요 ^^;
승전의 기쁨을 온몸으로 뿜어내고 있어요. 푸하핫-

오차원도로시 2007-10-09 11:50   좋아요 0 | URL
매번 투쟁하여 얻어내고 나중에 홀로 외로워 하죠;;
놀사람없다고...
 











일층 봉팔씨... 이층 쪼꼬씨...

사이좋아 보이지만 봉팔은 불안한 자세...쪼꼬는 자리 뺏고 싶어서 안달난 표정...

'이 놈의 봉팔형 자리를 어케 상콤하게 뺏어볼까..." 고민중...

급기야 뺏으려고 지랄발광...조금씩 피하기만 하는 봉팔...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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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08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쪼꼬 털, 쥑입니다. 저 자르르~~ 한 윤기좀 보라지요 @.@
글구.. 쪼꼬야. 넓구만 같이 들어가 앉아있지 왜 봉팔형님 몰아내려고 그리 애쓰냐, 앙?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5   좋아요 0 | URL
도저히 형들을 가만히 못두는 녀석이라서요... 저렇게 뺏어버리고는 혼자 심심해 한답니다...그러니까 작작 해야지...

비로그인 2007-10-09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팔 길다. 테니스 선수로 한번 키워보십시오~ ㅡ_ㅡ 훗.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5   좋아요 0 | URL
훗...부러우십니까?
살짝 상상해보니...멋있군요...
 


햇살이 따가운 오후...

아그들은 너무 좋아한다...

고봉팔군도 햇살을 너무 좋아하지만 너무 정통으로 비추는 바람에 눈을 깔아본다.

꺄앗!!! 또 그게 너무 멋있잖아...

이런 타고난놈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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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08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봉팔군이 숨기에 그늘이 좁았네요 ^^
봉팔군~ 요즘 햇볕 보기가 힘들다네.. 있을때 맘껏 쬐라구~~ :)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7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가을 하늘 제대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ㅠ.ㅠ

비로그인 2007-10-09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침저녁은 추운데 낮에는 살짝 덥죠 ㅡ.,ㅡ
그래도 따뜻하면서 시원한 요즘 낮 날씨가 좋습니다. 흐린 것만 빼면.=_=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8   좋아요 0 | URL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추워서 덜덜덜 떨었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갑자기 춥답니까?
낮에는 시원해서 좋습니다...(답이 뭐 이렇죠?;;)

비로그인 2007-10-09 11:28   좋아요 0 | URL
사실인걸요,뭐~ (웃음)
 



엄마가 사진 찍어대는 것에 지친까미...

퍼져 버리다...웃기잖아...

화분에 기대고 다리를 쭉 늘어뜨리고...

불편해 보이는 구만 그 화분 자리가 그렇게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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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08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저 앞발 축 늘어뜨린 자세보세요 ^^

오차원도로시 2007-10-08 16:39   좋아요 0 | URL
'모델 노릇도 못해먹겠다구요.' 라고 말하는 미미 입니다 ^^;;;

마늘빵 2007-10-08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얘는 솔직히 무섭군요. -_-;;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3   좋아요 0 | URL
아프님 안녕하세요~~
퍼진 사진을 보셔서 그래요오~~
성격은 제일 나긋나긋 하답니다...^^
 



후광이 비추는 깜장콩 얼굴!!!

그런데 표정은 왜 그래~~

귀는 뒤로 찍 하고 뭐가 불만이야...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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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08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장콩은 정말 눈빛으로 제압을 해버려요..
동그랗게 뜬 쪼꼬나 봉팔군하고 틀리게 슬쩍 내리 떠서리 기선제압하는데.. 아휴..

오차원도로시 2007-10-08 16:40   좋아요 0 | URL
그렇습니다...요 녀석 은근 무섭답니다...
기분 나쁘면 눈을 내리깔고 귀를 옆으로 쪽...

비로그인 2007-10-09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무지개 양말은 아직도 안사주셨니? 엄마가 무심하구나~ ( -_-) 훗.

오차원도로시 2007-10-09 09:49   좋아요 0 | URL
음...뜨자니 실력이 안되고...사자니 맞는게 없고...
생각하니 입혀줄 때 지랄할거 같습니다...;;

비로그인 2007-10-09 11:28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