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로 몇 장 봤는데, 갖고 싶지만 차마 가질 수 없다, 기괴하고 희귀하고 아픈 기분..그것과 별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에드워드 고리가 떠올랐다 수상한 손님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