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 믿는 대로 된다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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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권유도 10

 

누구나 어린 시절에 이런 일을 한 번씩은 겪었을 것이다.

몸에 좋은 음식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 정말 배부르게 잘 먹은 뒤 그 자리를 떠나려고 하면,

엄마나 아버지 혹은 같은 자리에 있던 어른들이 "얘야, 조금 더 먹지" 혹은 어른들이 생각하실

때 정말 몸에 좋거나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 음식이라면 강제로 떠먹여 주던지 아니면 손에 더

쥐어 주시는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내게는 하나 밖에 없는 처제가 하나 있는데,

시집가서 아마 시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얼마나 귀엽겠는가.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올라

와도, 새댁이 많이 먹는다고 먹어도 성인 남자의 식사 수준에 반도 따라 가지 못하였는 데,

시할머니라는 분은 그것을 못 참았던지 맛있는 반찬이나 좋은 음식이 있는 식사 시간이면 손주

며느리 앞에 포진을 하고 계시다가 손주 며느리가 수저를 놓는 기척을 보이기라도 하면 남은

밥에 물을 부어 버리시고는 천천히 일어서시며,

"물 말아서 천천히 많이 먹어라"

하고는 자리를 일어서신다고 한다.

이런 일이 몇 차례 반복되다 보니 처제는 아예 밥을 밥 상위에 올려놓지 않고 먹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 <긍정의 힘>은 손주 며느리를 향한 시할머니의 마음과도 같은 책이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좋은 반찬과 음식을 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의 참 맛도 모르면서 '배부르다, 배고프지 않다'고 하면서 세상 밖에 나가

뛰어놀려고만 한다.

어떤 사람들은 해답이 그 속에 있는데도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힘들다, 괴롭다, 지쳤다

외친다.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은 강제로 밥에 물을 부어서 남은 밥을 다 먹이시려 그것도

강제로 먹이시려 이런 은혜로운 책을 내리신 것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더 이상 가까운 곳을 놔두고 멀리 돌아 가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기독교인이든, 비교인이든 은혜로운 이 책을 열고 주님의 귀한 사랑과 말씀에 한껏 빠져 들기를

진실로 권해 본다.

주님은 사랑이시다.

그러나 노력하는 자, 기도하는 자,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자에게 사랑이시지만 그 반대의 경우

에는 커다란 질책이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런 류의 작품을 읽고 나의 소회를 기록하는 것보다는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려고 했던 사항과

주장을 요약 정리해 공공연히 공게하는 것이 진정으로 책과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 유익할

것으로 여겨 여기에 핵심되는 문구를 요약해 보았다.

   은혜로운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

   

- 마음에 품지 않은 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좋은 일은 결코 어나지 않는다.

- 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살려면

   첫째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봐야 한다.(비전을 세우라)

   둘째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라.

   셋째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하라.

   넷째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나라.

   다섯째 역경을 통해 강점을 발견하라.

   여섯째 베푸는 삶을 살라.

   일곱째 행복하기로 선택하라.

- 머리와 가슴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상상해야 실제로 그것을 받을 수 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라고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 소망이 없는 믿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놀라운 선물을 준비하고 계신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열정 속에서 매일 아침을 맞으라.  

- 우리 속에서 용솟음치는 열정의 크기에 따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의 크기도 달라진다.  

- 작은 믿음과 기대를 가진 사람은 작은 복 밖에 받지 못한다.  

- 하나님은 상황이나 가정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막는 유일한 장애물은 바로

  우리의 불신과 의심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큰 계획을 세워 놓고 계시니 과거의 잣대로 미래를 판단 마라.  

 

- 우리가 먼저 생각을 바꿔야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바꿔 주신다.  

- 매일 아침에 일어나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라.  

- 우리가 먼저 은혜를 받을 그릇이 되어야 하나님은 은혜를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신다.  

- 우리가 은혜를 사모하면 어디를 가나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상황이 바뀐다.  

- 자기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라.  

 

-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내가 어디를 가든지 쫓아다닌다.  

- 자아상은 우리의 행동을 통제하는 무의식 속의 '관리인'이다.  

- 자신이나 남의 약점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라.  

-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승자이자 불굴의 용사로 바라보라.  

-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 올리브나무, 떡갈나무, 소나무의 교훈을 잊지 말자

   · 올리브나무 : 보석상자 - 말구유

   · 떡갈나무 : 왕을 싣는 거대한 배 - 낚시배

   · 소나무 : 창조의 섭리를 상징하는 나무 - 십자가 

- 하나님이 우리 삶을 다스리시고 위대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계시니 고개를 높이 들라.  

- 하나님이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니 스스로 포기하지 말라.  

- 인생은 스스로 이루어지는 예언이다.  

- 하나님의 시각을 받아들여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때 하나님은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 인생에서

  놀라운 역사를 행하신다.

- 노력을 겸비한 믿음이면 틀림없이 행복이 찾아온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

- 인생에 대해 큰 비전을 품고 더 큰 꿈을 꾸라, 믿음과 기대 속에서 살아가라, 믿는 그대로 된다.

- 우리가 성공하는 마음 자세를 가질 때 비로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 왕의 자녀인 우리가 스스로 극빈자로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큰 비극이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자신을 사랑해야지 달라지기를 바라지 말라.

  

- 자신만의 경주에서 최선을 다하면 자신감은 저절로 생긴다.

- 하나님께 상황을 바로 잡을 능력이 있음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은 능력을 발휘하지 않으신다.  

- 우리가 마음을 바꾸면 하나님은 우리 삶을 바꿔 주신다.

-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 성공하도록 프로그램하셨다.

- 조그마한 방향키가 배 전체의 방향을 통제하듯, 우리의 혀도 우리 삶의 방향을 좌지우지한다.

  혀를 다스리고 오직 믿음의 말만 선포하라.

  

- 시련의 도가니 속에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고통은 곧 끝나기도, 평생 속되기도 한다.

-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의 말을 사실로 받아들인 후에 그것을 이루기 위한 메커니즘을 가동한다 

- 하나님은 그저 읽고 감상하라고 수많은 약속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게 아니다

  우리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은 우리가 그 말씀을 과감히 선포하여 승리와 건강희망,

  풍성한 삶을 얻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 우리의 말은 우리 자녀의 미래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미친다.

- 우리가 일단 내 뱉은 말은 살아 움직이는 능력이 있다. 이제부터라도 자녀를 비판하기 보다는

  그들이 미래에 행할 위대한 일을 선포해야 한다.

  

- 세상이 불공평하다면서 고개를 떨구고 있는 사람은 영원히 해를 볼 수 없다.

- 아무리 괴로운 일을 겪었더라도 그 일을 삶의 중심에 두지 말아야 한다. 과거를 떠나 보내지

  않는 한 하나님은 새로움을 주지 않으신다

- 과거에 얽매여 미래까지 망치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다.

-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서 승리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마음의 상처를 말끔히 치유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 과거는 용서하고 하나님이 갚아 주시리라 믿는 편이 현명한 처사다.

  

- 용서는 다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않으시리라.

- 용서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틀어진 상황을 바로잡아 주신다.

- 후회는 우리의 믿음을 갉아 먹는다. 믿음은 먼 기억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진행형이다.

  

- 마음으로 일어서는 사람은 어떤 역경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 우리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가장 크게 역사하신다.

- 당장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첫째 우리의 기도 내용과 하나님의 뜻이 맞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유혹과 시련이 찾아오는 이유는 우리가 영적으로 강해지고 성장하기 위해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어려운 상황은 대개 나의 가장 약한 부분에 대한 하나님의 시험이었다.

  

- 우리 인격 속에서 불순물을 뽑아 내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이 고난이다.

  이 시험을 통과했을 때 찾아오는 복과 은혜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 하나님은 주위 사람을 바꾸시기 전에 우리부터 바꾼다.

- 시험은 우리의 믿음과 인격, 참을성을 한 단계 끌어 올리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다

  그렇게 찾아오는 인생의 고난은 우회할 수 없다. 정면돌파 하라.

- 우리가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반드시 주신다.

- 하나님은 고난을 성장의 디딤돌로 삼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 우리가 남에게 베푸는 모든 선은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남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주신 것은 곧 남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 경청하는 법을 배우라. 그저 상대방의 고충을 들어주고,

  멋진 조언을 하는 일은 하나님께 맡겨야 할 때도 있다.

- 성경은 고난 속에서 우리가 할 일이 두 가지 있다고 말씀하신다.

   첫째 하나님께 의뢰해야 하고

   둘째 밖으로 나가 선()을 행하라.

- 우리가 현재 가진 것으로 충성을 다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끝없는 복을 내리신다.

  

- 주지 않고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을 보면 마치 사해(死海)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해는 받아 들이기만 해서 물은 썩을 대로 썩었다.

- 열심히 베풀어 놓으면 우리가 어려울 때 하나님이 나서서 도와 주실 것이다

  베푸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를 저장해 놓는 일과 같다.

- 우리는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야 한다.

- 누군가 보고 있기 대문에 고상한 척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이 보고 계시기 때문에 옳은 행동을

  하라, 뛰어나고 진실한 사람은 항상 옳은 일을 한다.

- 무슨 일이든 하나님을 위해 하고 열정과 전심을 다하라.

  

- 하나님의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다.

- 명심하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무조건 신뢰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최고, 아니 그 이상의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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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 개정판
마이클 린버그 지음, 유혜경 옮김 / 한언출판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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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권유도 9

 

아마 보편적인 사람들이라면 '자신만의 명작'을 그리려 무진 애를 쓰는 삶이 통상의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부류의 사람으로 애써 왔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또는 의식, 무의식적으로

노력하며 살고 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생각만큼 잘 풀리지 않는 게 인간사이고 그럴수록 도전해야 하는 것 역시 우리 인간의

몫이요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뛰고 또 뛰어 보자. 뛰다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안 되면 뛴

만큼 이익이 아니겠는가 누가 손가락질 한다 해도 누가 비웃어도 나만의 길을 혼신의 힘을 다해

뛰다 보면 나만의 명작이 만들어 질 것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무슨 이야기가 필요하겠는가,

작품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 중 가슴에 와 닿는 글을 요약해 보았다.

- 삶의 순간순간들은 나만의 특별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이윤으로 남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용하고 발전시켰느냐가 중요.

  

- 하느님께서 당신을 어느 곳에 데려다 놓든, 그 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다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느냐다. (머더 테레사)

 

-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가장 훌륭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더 많은 능력이 개발된다.

 

-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일에 충실할 때 얻어지는 것.(헬렌 켈러)

 

- 나는 공부할 것이며 준비할 것이다. 그러면 기회가 올 것이다. (링컨)

 

- 다른 사람의 삶을 부유하게 만드는 일은 당신을 물질적으로 가난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면서 당신은 다른 종류의 부()를 얻게 될 것이다.

  조금이되 얻는 것은 많아 질 것이다.

 

-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할 필요는 있다.

 

- 성공과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손에 넣으려고 해서 잡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소질을 꾸준히

  그리고 충분히 발휘하고 자신의 능력을 계속하여 계발시킬 때 부수적으로 따라 오는 것이다.

 

- 각 사람의 가장 주된 임무는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잠재력을 실현하는 것이며,

  더 위대한 일은 다른 사람이 이미 이룬 무언가를 반복하지 않은 일이다.

 

- 사람이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일을 통해서다.

 

- 손은 부러져도 일을 할 수 있지만 마음은 부러지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 만약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우리의 문제나 좌절에만 매달려 있다면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 욕망을 채우는데 필요한 영양분만을 섭취한 사람들은 영혼을 풍성하게 하는 자양분을 얻지

  못해 근심과 우울, 무기력이라는 정신병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 인생을 통해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먼저 편안함과 안락함이라는 침대에 누워 움직이기

  싫어하는 우리의 본성을 극복해야 한다.

  계획과 실천 사이를 한참이나 떨어뜨려 놓는 게으름을 몰아내야 한다.

 

- 하나의 오늘은 두 개의 내일보다 더 가치가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절대 내일로 미루지 말라.

 

- 앞에 있는 길이 어떤지 알려면 돌아오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

 

- 위대한 일을 목표로 삼는 사람들은 그만큼 많은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 황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잡을 수 있을 만큼의 거리에 서서 우리가 그들을 잡을 수 있도록

  항상 기회를 주고 있다.

- 하나님의 연필, 그게 바로 나이다. 하나님은 작은 몽당 연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리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불완전한 도구일지라도 그것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신다

                                                                                                          (테레사 수녀)

 

- 자유와 만족은 욕구를 채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욕구를 절제하는 데에 있다.

 

- 사랑과 기술이 한데 어울리면 걸작품이 탄생한다. (러스킨)

 

- ‘기도를 멈추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쏟아져 들어오는 문을 스스로 닫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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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황진이 - 주석판 - 역사와 소설의 포옹
김탁환 지음 / 푸른역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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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권유도 8

 

독후감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야담에 나온대로 황진이를 형상화 하는 것이었다

 황진이가 남긴 '시화'는 잘 알려져 있지만 그녀의 생김이나 생활을 소개한 자료는 거의 없기

 때문에 단편적으로나마 황진이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어우야담>, <송도기이>, <성옹지소록>,

 <수천만록> 등을 참고로 나는 그녀와의 만남을 성사시켰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상기 내용은 저자가 작품을 쓰고 난 소회(小回)를 그대로 옮겨 본 것으로, 작가와 같이 나 역시

본 작품을 통해 작가와도 같은 고충을 느꼈다.

, 작품의 횡간에 숨어 있는 그녀를 묘사한 내용을 통해 '황진이'라는 여인의 '자태'그려보려

노력했으나 아무리 노력해도 본질적인 실체에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들 곁에서 지켜보고 함께 어울렸던 지인들은 그녀를 '송도 삼절'이니 '절세 가인'이니 하는

극존칭의 단어를 통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나 그녀에 관한 문헌이나 자료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나로서는 작품을 통해서 지인들이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해 알고자 노력했으나

역시 직,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에 한계가 있어 이 역시 실패하였다고 밖에는 달리

이야기 할 것이 없다. 이래 저래 크나 큰 아쉬움으로 남는 그런 순간이었다.

 

작품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없는 '인간 황진이'의 세세한 부분까지 그리고 있는데,

결론은 황진이 역시 기생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여성이었고, 사랑과 잔정이 너무도 그리웠던

인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나는 작품을 읽으며 두 가지 점에서 답답함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첫째는 본 작품의 흥미를 절대적으로 반감시키는 '독백식' 전개 방식의 전개였고

둘째는 작품 자체에 집중할 수 없는 수 많은 주해와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짜증을 유발한 점은 앞으로 작가가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 생각되었다

결국 두 가지 요소로 인해 작품을 이해하는 데 커다란 장애물로 작용하였음을 이야기하고 싶다.

 

작품에서 언급되고 있는 여러 내용은 우리가 학교에서나 일반적인 구전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어 작품을 통해 황진이로부터 받는 특별한 감동이나 인상적인 장면 혹은 그녀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치적이 그리 눈에 띄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런 점으로 인해

작품에 대한 감동이 내게는 그리 오래 가질 않게 만들고 있다.

황진이의 삶은 굉장히 고단한 삶이었음에 틀림 없을 것이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어머니(소경)에 대한 외로움, 자신을 돌보아 준 새끼 할머니에 대한

두려움과 외숙부의 비겁한 인상은 아마도 어린 황진이에게 큰 상처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자기가 받지 못한 사랑에 좌절하지 않고 받지 못한 자신의 사랑만큼 남을 향해

나누어 주려고 하였으나 시기를 잘못 만나 시련에 시달려야 했다

 

내가 갖고 있던 그녀에 대한 일반적인 의문 사항이었던 '기생'으로 나서게 된 연유에 대해선

이 작품에서도 그리 속 시원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두고두고 아쉬운 대목으로 남고

있다.

그런 까닭에 사내의 바지 저고리를 평생 옥 죈다고 아궁이에 던져 넣는 대목(112)이생과

두류에 올라 느끼는 회포(212)는 어떤 역사적 사실에 연유한 것인지 의구심을 들게 하고 있다

중언부언이 되겠으나 추가적인 아쉬웠던 점은, 한정된 사료를 근거로 작품을 전개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이야기가 너무 시기적으로 띄엄띄엄 쓰여져 있었다는 점이다.

지은이의 안목과 상황 판단에 의한 재 구성이었다 하더라도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라도 좀 더 살을 붙여서 작품을 전개하는 방식을 취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 작품이었다. 따라서 군데군데 끊기는 이야기는 문체에 의해 미화 될 수는 있어도,

황진이의 삶에 대한 탐구가 부실하게 보여진 것은 감추지 못하였다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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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1 (보급판 문고본) 지혜의 마당 1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박민수 옮김 / 아침나라(둥지)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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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권유도 8

 

태초에 인간이 창조되어 살아오면서 자연과 환경으로부터 수많은 도전을 받고 좌절과 극복의

과정을 거치며 자연 앞에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스스로를 발견함과 동시에 스스로 나약함을

발견하였고 또 타인과 무리를 이루어 살면서 힘만으로는 상대를 제압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

하면서 한없이 좌절했을 것이다.

어느 시기가 되자 인간들은 그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도전을 했을 것이고 또 대항해서 싸워

이기기도, 지기도 하면서 새로운 사고가 싹 텄을 것이다.

아마도 사고의 내용은 이런 것 즉, ‘살더라도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는 없을까?’ 였을

것이며 그것에 대한 고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철학'이라는 학문이 탄생하였을 것이다.

철학의 탄생은 인간 스스로가 자신을 돌아보게 함은 물론 자아에 눈을 뜨게 하였을 것으로

추측되며 나아가서는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이고 또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해 고민을 본격적으로 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종전과 달리 자신의 생에 대한 자각하게 되었고, 자신에게 펼쳐지는 세상에 대해

수동적으로 대해 오던 것을 능동적으로 대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이러한 행위가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반복되면서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것이 탄생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만들어진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것은 어느 한 편에 국한된 것이 아닌 대인관계

적인 측면, 세속적인 측면, 경제적 측면 등 인간이 살아가며 접하는 전 분야를 망라해서 사고하고

정리되면서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인생의 방향타로 자리를 잡았을

것이다. - 나의 논리가 너무 비약적인지 모르겠지만 -

 

여기에 모은 글들은 읽다 보면 읽는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눈길을 붙잡는 대목도 있는 반면,

대개는 어째서 이런 글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가 되는지 또 자기 성찰의 가치 있는 명언이 되는지

읽는 이들로 하여금 어떠한 감흥이나 동감을 불러일으키지 못 할 정도의 저급한 내용의 글도

상당수 있다고 보여진다.

그것은 아마도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것이 고매한 인격자들의 신선놀음에서 탄생된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의 생활에서 체득된 이야기여서일 것이다. 작품으로부터 각박하고도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의 부족한 감정을 메우는 재료를 많이 얻었으면 한다.

그리고 마음의 안위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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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귀환 -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
차동엽 지음 / 위즈앤비즈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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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해야 한다"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부 몰상식한 내용만 갖고 이야기를 해 본다면 정말

우리에게는 희망은 고사하고 절망만이 넘쳐나는 사회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특히 하라는 일은 안하고 멀쩡한 대리운전 기사나 두들겨 패는 몰상식한 사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극히 희망스럽지 못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여기서는 개인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할 [희망]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시끄럽고 혼란스런 행동을

보일지라도 사회 구성원 각자는 자기만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키워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께서 결론적인 외침으로 말씀하시고 계시는

희망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 그리고 희망을 외부에 걸지 마라. 우리 자신이 희망이다

라는 문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사회 구성원 각자에 대해 어떠한 마음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지적하신 좋은 말씀이 아닌가 생각하는 바이다나 역시 이 문구를 보는 순간 내 안의

불 덩어리같은 그 무엇인가가 올라 오는듯한 큰 느낌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나를 더욱 벅차게 하면서 가슴 설레게 한 문구는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목사님이

항상 외치고 계시는 바라봄의 법칙을 갖고 세상과 마주하라 는 말씀이었다.

바라봄의 효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신부님께서는

1) 자주 바라보고 2) 선명하게 바라보고 3) 계속 바라보라

그러면 [희망]은 정말로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나약한 인간이기에 아무리 강건한 마음과 육체를 가졌다 하더라도 간간이 밀려 들어오는

불안감은 어쩔 수 없는 장애 요소인데, 저자께서는 이런 불안이 엄습할 때, 불안에서 도망치려고

만 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불안을 이용해 자신의 도약과 발전을 꾀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주문

하고 계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희망 보다는 절망이 먼저 찾아 올 때 자포자기하지 말고 자신 스스로 또 하나의

넘어야 할 운명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맞부딛혀 처절히 싸울 것을 주문하고 계신데 나는 전적

으로 동의하는 내용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께서는 맷집을 키울 것을 이야기하고 계시다.

그것은 바로 누구나 실패한다, 이번에 실패했다, 기회는 계속 있다는 생각만이 자신만의 맷집을

키우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시는 데 정말 동감 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나처럼 소심한 사람은

어떤 일을 하다 잘 안 되는 일이 발생하거나 당초 생각했던 목표가 어그러질 경우 극도로 자책

하는 그런 스타일인데 이 말씀을 통해 나만의 맷집을 어떤 방법으로 길러야 할지에 대한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나는 위에서 언급한 바라봄의 법칙맷집 키우기와 더불어서 중요한 요소를 한 가지 더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이 벌어지던 간에 우리는 승자의 자세를 견지

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고 계시다.

, “성공의 집을 지으려면 반드시 성공의 설계도 곧 성공자로서의 자아 이미지를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는 강조를 하고 계신데 절대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살아 오면서 더 정확히 이야기한다면 최근에 느낀 사항 중 하나가 나는 인간에게 기회는 누구나

동일하게 찾아옴을 살아가면서 상당히 많이 느끼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나 정몽구 회장, 박 대통령, 안철수, 송대관 심지어는 김정은도, 시진핑도 그들이

알게 모르게 국면 전환이나 자신에게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기회가 과거에도 있었을 것이고 지금도 그들의 주변에 찾아와 아마도 맴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그것을 절대적인 기회나 희망으로 판단한 사람은 대기업 총수로 혹은 대통령

되었지만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사람은 연일 미사일이나 쏘고 지랄을 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의 모든 삶을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한

분명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고 그 기회를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그 결과는 천양지차로 나타날

것이라고 나는 오늘도 믿고 살아간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기회가 행운으로 바뀌는 것은 오직 준비를 하는 자에게만 찾아

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나는 격주마다 동문 축구대회에 나가 운동을 한다.

내 나이 50대 중반, 축구회 멤버는 20대 중반부터 내 나이까지 다양한 나이대가 분포하는데 내가

우리 축구회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후배들은 시합때면 항시 센터포드에 위치시켜 준다.

- 민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비수로 세웠다가는 패배가 뻔하기 때문이다 -

전 후반 각각 30분씩 뛰지만 골이 내게 전달되는 것은 시합 도중 1~2번 밖에 없다.

왜냐하면 내게 볼을 주면 헛발질에, 볼을 놓치기 쉽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시합을 뛸 때마다 패스를 해 주지 않는 후배들을 무척 원망을 했었다.

"뛰라고 하면서 왜 패스는 안 해 주는 것이야“, ”지들은 뭐 잘한다고...“ 등등등 하지만 이런

불만이 높아갈 수록 후배들은 더욱 더 패스를 해 주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나는 우리 편이 볼을 패스해 주지 않을 때라도 항시 볼이 오는 것을 예상하고 나름대로 공격의

흐름에 대한 연구도 하고, 준비도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하지 않고 마냥 우리 편이 내게

공을 패스하지 않는다는 것만을 갖고 불평만 하고 경기도 슬슬 뛰다보니 느닺없이 볼이 오면

상대에게 공을 뺐기거나 헛발질에 엄한 똥 볼을 차고는 하는데 같은 편 어느 누가 내게 볼을

패스해 주겠는가.

경기를 하면서 나는 나의 저질 체력, 똥 볼, 미숙한 상황 판단 등등에 대한 나의 실수를 철저히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역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30분씩 4쿼터를 뛸 때 우리 편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던지 간에 언젠가는 꼭 한번은 공이 내게

올 것이다. 그 때를 대비해서라도 열심히 뛰어 다니고 소리도 치면서 언젠가 불시에 날아 올지

모르는 공을 생각하며 그 순간에 맞는 다음 상황을 연구하며 뛰어 다녀보자. 비록 공이 내게 오지

않아 시합이 끝날 때까지 공 한 번 차보지 못하고 축구시합이 끝난다 해도 내가 뛰어 다닌만큼 내 체력이 증가된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긍정적인 생각과 어거지 희망을 세워 놓고 시합을 하다 보니 정말로 내게 기회가 왔고 나는

멋지게 골로 연결시킬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이제는 그래도 자주는 아니지만 패스가 자주 되고

있다.

나는 내 스스로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내게 패스를 안 해 주는 후배들을 원망을 했고 준비가 안

되었는데 나만 몰랐던 것이었으며 그 모든 것을 세상과 환경 그리고 주변 탓으로 돌렸던 것이다.

나는 축구를 통해, 바라봄의 법칙과 맷집 그리고 승리의 모습을 그리면서 나름대로의 희망을

보았던 것이다.

 

퇴직을 하고 이제 길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다.

뚜렷한 수입원이 없어 약간의 걱정은 되지만 위에서 언급한 나만의 바라봄의 법칙과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맷집 그리고 승자의 모습을 그리며 오늘도 뛰고 있다.

과거의 나는 대기업 소속 직원이었기 때문에 영원한 그것도 강력한 이었지만 지금은

한 없이 나약한 이 아니라 도 안 되는 로서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나는 꿈이 있고

희망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행복하다.

오늘도 출근하는 아내가 나를 바라 보며 웃으며 이야기해 주었다.

당신 요새처럼 행복한 모습으로 사는 모습은 최근에 본 적이 없네요. 저도 힘나요

대기업 다닐 때의 3분의 1도 아닌 5분의 1의 임금을 받고 살고 있지만 나는 행복을, 희망을

그리고 삶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찾고 있기 때문에 마냥 행복하게 살고 있다.

솔직히 조만간 금전적인 문제가 나의 생활을 압박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무릎을 꿇거나 나만의 희망의 끈을 놓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저자의 그 말씀처럼 나는 그 때가 되면 분명 그 무엇인가를 붙잡고 즉,

사소한 것 하나라도 붙잡고 이것이 희망이다

라고 일갈하면서 나의 생활을 활기차게 이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두 손 벌려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오로지 내가 개척해 나가야 한다.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뛸 것이다.

다시 한 번 희망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영국의 정치가이자 작가인 조지프 에디슨이

한 말을 음미해 보고자 한다.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끈기를 죽마고우로, 경험을 현명한 조언자로, 신중을 형님으로, 희망을

 수호신으로 삼으라.“

 

나는 이런데......

제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떤 희망을 부여잡고 살고 계십니까?

 

 

작품 속에서 언급되는 명 문구들

- 인간은 끊임없이 희망을 품는 존재.(에른스트 불호르)

- 절망을 치유하는 명약은 희망 뿐이다.

- 나도 희망한다, 너도 희망하라(라틴어 경구, Spero, Spera)

- 청춘의 조건은 나이가 아니라 열정이다. 청춘의 다른 이름은 가능성이다.

-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어느 일본 사찰의 푯말)

- 나에게는 아직도 비장의 무기가 남아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세인트 헬레나의 나폴레옹)

- 희망은 실패와 좌절에 직면하여 우리가 딛고 일어설 최후의 보루이다.

-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들이 포기하는 그 순간자신이 성공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 왔는지 깨닫지 못한다.(토머스 에디슨)

-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키에르키고르)

- 인간은 영혼이 슬프면 병균에 의해 죽는 것보다 더 빨리 훨씬 더 빨리 죽게 된다.(존 스타인 백)

-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핑계가 보인다.(필리핀 속담)

- 희망은 모든 인간의 행위 속에 들어 있는 신적인 힘이다.(에른스트 블로흐)

- 꿈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꿈을 실현하는 것도 가능하다.(월트 디즈니)

- 같은 말은 2만번 이상 반복해서 말하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미국 인디언 속담)

- 신은 기다릴 수 있는 자에게 모든 것을 준다.(서양 격언)

- 실패란 보다 현명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다(헨리 포드)

- 위험(danger)에 한 치 모자라는 게 화(anger)이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의 행동이 나로 하여금 화나게 하도록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 성공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 밖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나머지 85%

  인간 관계였다.(카네기 공대 성공자 설문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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