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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기의 본분을 지키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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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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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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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자와 죽은 사람 때문에 슬퍼하는 것은 패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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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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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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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생에 감사한다면 그건 네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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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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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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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사랑 그리고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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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의 역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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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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