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삶을 살라고 연신 강조하더니 돌연 장자를 인용, ‘사심과 사리사욕을 버리라‘는 내용으로 마지막 챕터를 마무리하는데, 전체 맥락과 배치되어 다소 엉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그래도 삶에 대한 의욕을 북돋아준다는 점에서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