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암울한 날을 겪기 마련입니다. 그때 더 큰 불행을 겪었으나 이겨내었기에 더욱 깊은 위로와 성찰을 던져주는 음악인들을 골라보았습니다.
업무에 지친 그대들에게 권하노니 이 음악을 들으시면 조금 마음이 풀어지실지요.
기타 음반 중에서 각 부문의 최고작을 찾아보았습니다.
헤비메탈을 듣다가 정말 괜찮은 블루스 락을 듣고 싶다면 이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기타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결국 돌아오는 게 우리나라 기타리스트들이네요. 자, 이제 사랑하는 이름을 불러봅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