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을 듣다가 정말 괜찮은 블루스 락을 듣고 싶다면 이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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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블루스의 엄인호씨가 항상 자신의 우상이 BB King이라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저는 Thrill is Gone과 Guess Who?에 반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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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크랩튼 최고의 앨범은 unplugged하구요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인 rush인거 같아요. 다른 노래들은 영국인에게는 I챦을지 몰라도 듣지 역해요. 특히 rush를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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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rock 에서 Mark Knopfler는 꽤 특이한 느낌을 주는데요. 저는 Brothers in arms의 셉떳는 듯한 기타 톤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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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의 리드 기타 로저 워터스도 정말 블루스 필을 잘 살리는 사람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