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사람
음악 하는 사람
글 쓰는 사람은
세상에 아주 많다네
작고 작은 자신을
받아들인다면,
많은 사람이 하고
벌써 나올 건 나왔다 해도
하고 싶은 건 그만두지 못하지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