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간이역 여행 1 경상도/충청도 편 - 작은 휴식을 꿈꾸다! 간이역 여행 1
임병국 지음 / 팜파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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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여행 1』 역 주변 풍경과 정서 정리

1. 경전선

가. 원북역
• 벚꽃, 간이역사, 곡선 철도가 어우러진 봄 간이역의 전형이다.

나. 군북역
• 봄이면 벚꽃이 역 주변을 감싸는 경전선의 꽃길 역이다.

다. 함안역
• 경전선 남부의 생활권과 이어진 지역 중심 역의 성격을 지닌다.

라. 평촌역
• 평범한 시골역처럼 보이지만 은행나무와 주변 유적이 정취를 더한다.

마. 진주수목원역
• 수목원과 연결된 새 간이역으로, 사라지는 역과 반대로 새로 생긴 역의 사례다.

바. 반성역
• 가을 은행잎과 진주수목원 여행이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사. 갈촌역
• 경전선의 한적한 마을 풍경 속에 놓인 작은 역의 분위기를 지닌다.

아. 하동역
• 섬진강, 지리산, 화개장터, 녹차와 함께 남도 여행의 정서를 품은 역이다.

자. 다솔사역
• 붉은 벽돌 역사와 낡은 플랫폼이 묘한 쓸쓸함을 남기는 역이다.

차. 북천역
• 코스모스와 메밀꽃으로 평범한 간이역이 가을 축제의 장소가 된 곳이다.

카. 진상역
• 경전선 남도 구간의 마을과 들녘 풍경이 이어지는 조용한 역이다.

타. 양보역
• 하동 일대의 시골 풍경과 경전선의 느린 정서가 남아 있는 역이다.

파. 평화역
• 이름처럼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 간이역의 느낌을 준다.

하. 원창역
• 등록문화재로 남은 오래된 역사에서 근대 철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거. 남평역
• 오래된 역사와 남도 마을 풍경이 함께 남아 있는 경전선의 문화재 역이다.

너. 보성역
• 남도식 백반과 보성 일대의 여행 정서가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2. 장항선

가. 원죽역
• 벚꽃과 완행열차의 기억이 겹쳐지는 장항선의 조용한 간이역이다.

나. 광천역
• 토굴 새우젓과 장터 분위기가 강하게 남는 사람 냄새 나는 역이다.

다. 청소역
• 하얀 벽돌 역사와 시골마을이 함께 남은 장항선의 오래된 역이다.

라. 선장역
• 역 기능은 약해졌지만 등록문화재로 남아 사라진 철도 풍경을 보여준다.

마. 판교역
• 역 주변 냉면집과 함께 여름 장항선 여행의 기억을 남기는 역이다.

3. 경부선

가. 천안역
• 호두과자와 함께 철도여행의 익숙한 먹거리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나. 부강역
• 역 앞 뼈해장국집과 오래된 장터 분위기가 생활감 있게 남아 있다.

다. 김천역
• 경북선 여행의 출발점이자 역 주변 짬뽕집의 기억이 함께 남는 역이다.

라. 왜관역
• 순대국밥과 낙동강 주변의 지역 정서가 어우러지는 역이다.

마. 동대구역
• 큰 역이지만 역 구내 우동처럼 오래된 철도여행의 맛이 남아 있다.

바. 심천역
• 등록문화재 역사로 남아 경부선의 오래된 시간을 보여주는 역이다.

4. 동해남부선

가. 해운대역
• 도시가 변해도 바다와 철길의 기억이 남아 있는 동해남부선의 상징적 역이다.

나. 송정역
• 바다와 백사장이 가까워 해변 철도여행의 정취가 강한 역이다.

다. 좌천역
• 동해남부선의 해안과 마을 풍경이 이어지는 작은 역이다.

라. 남창역
• 등록문화재 역사와 동해남부선의 옛 분위기가 함께 남아 있다.

마. 서생역
• 도고온천장과 주변 풍경을 보러 일부러 찾던 조용한 역이다.

바. 불국사역
• 불국사 관광의 옛 관문이었으나 지금은 조용한 목조 역사로 남아 있다.

5. 중앙선

가. 반곡역
• 등록문화재 역사로 중앙선의 오래된 철도 건축미를 보여준다.

나. 팔당역
• 수도권 가까이에 남은 옛 중앙선의 철도 풍경을 품은 역이다.

다. 구둔역
•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한적한 역사와 옛 철길 분위기가 남아 있다.

라. 매곡역
• 중앙선 산간 구간의 조용한 마을역 정서를 보여준다.

마. 풍기역
• 오래된 도너츠집과 함께 지역 먹거리 여행의 기억을 남긴다.

바. 안동역
• 찜닭, 중앙시장, 오래된 도시의 분위기가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사. 의성역
• 해초비빔밥과 지역의 소박한 맛이 역 주변 정서를 이룬다.

6. 경북선

가. 김천역
• 경북선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역이다.

나. 상주역
• 경북선의 들녘과 내륙도시 분위기가 이어지는 역이다.

다. 점촌역
• 문경선 분기와 완목신호기, 명예역장 이야기가 함께 남은 역이다.

라. 용궁역
• 순대국밥, 회룡포, 명예역장 아롱이가 함께 떠오르는 이야기 많은 역이다.

마. 개포역
• 내성천과 산간 풍경 속에서 경북선의 느린 곡선미를 보여준다.

바. 예천역
• 경북선 중간의 지역 생활권과 내성천 풍경이 이어지는 역이다.

사. 영주역
• 경북선, 중앙선, 영동선이 이어지는 철도 흐름의 큰 연결점이다.

7. 문경선

가. 불정역
• 테마 펜션열차와 등록문화재 역사가 함께 남은 철도유산의 장소다.

나. 진남역
• 작은 목조 역사와 문경선 분기점의 소박한 맛이 살아 있는 역이다.

다. 주평역
• 문경선의 작은 철도시설과 탄광지역의 기억을 품은 역이다.

8. 가은선

가. 가은역
• 광산과 산간 철도의 기억이 함께 남은 문경 철도의 끝자락 역이다.

9. 호남선

가. 익산역
• 돌솥밥과 호남선 여행의 생활감이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나. 연산역
• 급수탑, 증기기관차 흔적, 군 시절의 기억이 겹치는 역이다.

다. 개태사역
• 개태사와 고려시대 유적이 함께 떠오르는 역사유적형 간이역이다.

라. 신흥리역
• 역사는 사라졌지만 벽화와 지역 상징으로 기억되는 역이다.

10. 강경선

가. 연무대역
• 논산훈련소와 입영, 군 생활의 기억을 강하게 불러오는 역이다.

나. 신연무대역
• 연무대와 함께 군 시절 이동의 기억을 품은 역이다.

11. 군산선

가. 임피역
• 등록문화재 역사로 남아 군산선의 오래된 시간을 보여주는 역이다.

12. 충북선

가. 삼탄역
• 충주호와 물길, 영화 『박하사탕』의 기억이 겹쳐지는 역이다.

나. 공전역
• 산골 지형 속에 자리한 한적하고 외진 충북선의 역이다.

다. 동량역
• 역무원들이 꾸민 작은 전시관 같은 분위기의 역이다.

13. 전라선

가. 구 곡성역
• 섬진강 기차마을과 연결되어 폐역이 관광공간으로 바뀐 사례다.

나. 춘포역
• 오래된 전라선 역사로 근대 철도 건축의 흔적을 품은 역이다.

다. 율촌역
• 등록문화재 역사와 남도 철도 풍경이 함께 남아 있다.

라. 오류역
• 전라선의 조용한 옛 역 분위기를 간직한 역이다.

14. 경의선

가. 신촌역
• 서울 도심 안에 남은 근대 철도와 작은 역의 흔적을 보여준다.

나. 일산역
• 수도권 개발 이전의 경의선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등록문화재 역이다.

15. 대구선

가. 반야월역
• 대구 도심 확장 속에서도 남은 옛 대구선의 등록문화재 역이다.

나. 동촌역
• 대구 동쪽 철도 풍경과 근대 역사 건물이 함께 남은 역이다.

16. 경춘선

가. 화랑대역
• 서울 안에 남은 옛 경춘선의 흔적과 젊은 여행의 정서를 품은 역이다.

나. 백양리역
• 춘천 가는 길목의 산과 강, 청춘 여행의 분위기가 떠오르는 역이다.

다. 평내역
• 경춘선 이설과 함께 사라지고 바뀐 철도 풍경을 보여주는 역이다.

17. 영동선

가. 도경리역
• 영동선 산간철도의 오래된 흔적을 품은 등록문화재 역이다.

나. 하고사리역
• 강원 산골의 외진 철도 분위기가 남아 있는 역이다.

다. 봉성역
• 숯불구이와 봉화지역 먹거리 정서가 함께 남는 역이다.

라. 양원역
•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만든 오지 속 생활형 간이역이다.

마. 승부역
• 산, 터널, 깊은 골짜기가 이어지는 오지 철도의 상징 같은 역이다.

바. 강릉역
• 영동선 종착지로 동해와 강릉 시내의 변화가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사. 경포대역
• 지금은 사라진 옛 철도의 종착 정서가 남은 역이다.

18. 태백선

가. 태백역
• 산간도시 태백의 묵직한 분위기와 한정식집 기억이 함께 남는다.

나. 자미원역
• 태백선 산간철도의 작은 역으로 이름 자체가 주는 정서가 깊다.

다. 예미역
• 피난선과 산악철도의 긴장감이 함께 느껴지는 역이다.

19. 정선선

가. 아우라지역
• 정선의 산과 물, 백반집의 소박한 정서가 어우러지는 역이다.

20. 진해선

가. 경화역
• 벚꽃과 철길이 어우러진 진해 봄 풍경의 대표 역이다.

나. 진해역
• 군항도시 진해의 역사와 벚꽃, 등록문화재 역사가 함께 남은 역이다.

다. 통해역
• 진해선 끝자락의 특수한 역으로 철도 종점의 신비감이 남는다.

21. 용산선

가. 서강역
• 서울 도심 안에 남아 있던 작은 철길과 간이역의 흔적을 보여준다.

22. 광주선

가. 극락강역
• 이름부터 시적인 느낌을 주는 광주선의 오래된 역이다.

23. 경원선

가. 동안역
• 북쪽으로 이어지는 경원선 흐름 속에서 조용한 마을역 정서를 보여준다.

나. 신탄리역
• 끊긴 철길과 분단 현실을 상징하는 경원선의 마지막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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