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신의 대발해 - 전10권 세트 (케이스 포함)
김홍신 지음 / 아리샘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김홍신의 『대발해』 타임라인 & 명문구

1. 건국 (668~698)

• 명문구: “고구려의 칼끝이 발해의 기둥이 되었다.”
• 핵심 사건: 대중상·대조영의 재건 준비, 천문령 대첩, 동모산에서 진국 건국.


2. 성장·중흥 (698~830)

• 명문구: “군주의 힘과 충신의 피가 국운을 세웠다.”
• 핵심 사건: 대무예의 공세적 기상, 장문휴의 등주 공격, 대흠무의 문치와 수성, 대인수의 최대 판도.


3. 붕괴 (830~900)

• 명문구: “간신의 술책과 군주의 방탕은 백성의 고혈보다 더 빨리 국운을 말린다.”
• 핵심 사건: 대원의 찬탈, 황실 혼란, 외척·권신 정치, 민심 이반.


4. 멸망 (900~926)

• 명문구:• “참매가 죽자 발해도 죽었다.”, “외침은 칼끝이었을 뿐, 이미 안에서 자멸했다.”
• 핵심 사건: 대위해·대인선의 타락, 거란 야율아보기의 총공세, 홀한성 함락, 대광현의 고려 망명.


5. 역사적 교훈

• “내부 혁신과 민심 통합 없이는 어떤 강국도 오래 가지 못한다.”
• “간신의 달콤한 말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충신의 피는 역사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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