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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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7-17 09:4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와~! 이 문장 너무 좋네요 ㅜㅜ

대장정 2021-07-17 09: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좋죠. 마지막 엔딩 한석규 독백입니다. 가슴 찡한 영화. 명작입니다

mini74 2021-07-17 18: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무지 좋아하는 영화에요. 심은하가 이때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ㅎㅎ

대장정 2021-07-18 14:01   좋아요 0 | URL
옛날 심은하 보고싶어서 마지막 승부 1회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