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PIECE 115 (ジャンプコミックス) ㅣ ONE PIECE (コミック) 115
尾田 榮一郞 / 集英社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피스 115권 읽었다. 7/8 발매인데 교보에서 며칠 전 토요일까지 신속하게 배송해줬다. 원피스뿐 아니라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카호이야기도 현지와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 풀렸다.

1167에서 1179화까지 수록되었다. 최종장 두 번째 거인국 엘바프편의 이야기인데 잡지로는 24년 9월부터, 단행본으로는 25년 3월 111권부터 진행 중이다.

멤버들의 2년 폐관 수련 후 샤본디제도에서 재회한 다음 항로는
해저왕국 어인섬-불과 얼음의 연구섬 펑크하자드-지중해배경에 장난감의 드레스로자-거대 코끼리 즈니샤의 등에 있는 이동하는 섬 조-홀케이크 아일랜드-사무라이 문화의 에도풍 와노쿠니-해군 특수과학반 닥터 베가펑크의 미래(과거)섬 에그헤드고, 그 다음이 거인섬이다.

시각적 임팩트가 강한 한자 위에 가타가나 루비로 영어음차를 쓰는데 한국어로 바꾸면 그 느낌이 안 산다.
쏟아지는 비=豪雨=고우=ごうう=포와링구레인=pouring rain

1175화가 재밌었다.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읍읍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귀멸의 칼날 영역본 미국 서점직원의 한줄평

고아랑 데몬(=오니)랑 겁쟁이랑 야생동물이
마이클 잭슨을 사냥하는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 퇴마록 신세편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비나 질라 로이테거전 좋았어요 은평까지 너무 멀다는 고정관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울에 대한 지리적 상상에서 약간 벗어나 있는 느낌

개인적으로 이번 전도 좋았으나, 이재삼전이 가장 좋았어요 https://www.savinamuseum.com/kor/exview.action?exdgb=OF&exfgb=&startdt=&cpage=1&exidx=240

이 링크에서 온라인 전시 보기 누르시고 2F 누르시면 대리체험이 가능해요!




//


OCR, 인터넷, 구글번역, csv, AI, GPT 등등 기술은 점점 혁신되지만 정작 고전을 읽을 절대시간이 부족해져가는 것 같아요. 옛 학자들의 놀라운 학식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의 생각의 단상


적정기술이 있다. 천변만화하는 기상변화를 복잡한 계산으로 예측하는 수천 억짜리 수퍼컴퓨터를 구구단을 사용하는 데 쓰는 건 가능은 하나 바르지 않다

도시를 연결한 철도지만 3시간 넘어가면 비행기가 빠르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교토까지는 OK. 후쿠오카까진 비행기가 낫다

한편, 설령 제트기를 소유한 부자라고 해도 서울에서 태안을 가는데 쓸 수 없다. 비행장도 없거니와 적절한 거리가 아니다

미국 수퍼히어로 영화와 일본 이세계물에서 마법같은 능력을 처음 득했을 때는 일반인 혹은 학생일 시절의 시시한 욕망을 해결하기 위해 쓴다. 지각을 면하기 위한 텔레포트, 훔쳐보기, 흥청망청 쓰기

그러나 스파이더맨에서 말하듯 큰 힘은 큰 책임이 따른다고 나중엔 인류평화나 우주적 사명을 위해 사용한다.

그런 맥락에서 AI, 양자컴퓨터, GPT와 로봇도 쓰기에 바른 곳이 따로 있다.
기술은 일을 신속하게 해주나 철학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며
질문은 여전히 인간이 던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