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학술어가 한국발음이 아닌 것. 즉 한국인도 새로 배워야하고 한국인끼리 한국발음으로 하다가 외국인이 끼면 다른 말로 바꿔서 표현하기에 살짝 뉘앙스가 달라지는 것

관세음보살 avalokiteśvara (몰론 중일은 그대로 발음하긴한다)

성리학 Neo-confucianism

풍수 Fengshui

선 Zen

라면 Ramen

맹자 Mencius

바둑 Go

만두 Dumpling 지아오즈

같은 한자 거의 비슷한 발음인데 역사문화는 다른 것

장군-쇼군-짱쮠
만화-망가-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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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 위에 우리가 있었다 - 대일항쟁기, 강제 동원된 조선인의 기억과 흔적을 찾아 일본을 걷다 19100829-19450815
이재갑 지음 / 책숲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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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그 길에 누군가의 울음이 있었다.

익숙한데 낯설어 신기하고, 그저 좋은 것만 보던 시절을 넘어 불편한 것도 함께 볼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하게 해주는 책이다.

다크 투어리즘로 익히 유명한 나가사키, 히로시마뿐 아니라 몰랐던 곳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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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경험의 이야기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저녁달 편집부 옮김 / 저녁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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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캐릭터의 원형이라고 생각이 될 정도였다

이 책의 가장 핵심은 p184가 p562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프에 모든 메시지가 있고 사실 이 두 페이지만 읽으면 이 책의 흐름을 꿰뚫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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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경험의 이야기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저녁달 편집부 옮김 / 저녁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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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핵심은 p184가 p562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점프에 모든 메시지가 있고 사실 이 두 페이지만 읽으면 이 책의 흐름을 꿰뚫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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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주의보
정지아 지음 / 창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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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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