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실례
양다솔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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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딩을 통해 처음으로 이 코미디언을 알게 되었다 작가의 사인은 우하하하라고 되어있었고 143쪽에는 얼굴을 모르는 작가는 좋아할 수 없고 남의 이야기보다 내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고 쓰여있다 바로 그래서 얼굴을 드러내고 책을 쓴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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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식물학 강의 - 식물 초보자에게 보내는 여덟 통의 편지
장 자크 루소 / 에디투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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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물학이 학문의 탄생 시점부터 의학의 일부로 여겨졌던 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2.정원을 거닐 때 허브나 장미의 이름을 물어보는데 긴 라틴어 단어를 토해내는 것은 참 우습다
이 부분이 인상적
그러나 키케로의 언어는 그냥 라틴어만 의미하는 게 아니고 정확성과 우아함을 갖춘 수사학적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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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 - 돈과 기름의 땅, 오일샌드에서 보낸 2년
케이트 비턴 지음, 김희진 옮김 / 김영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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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가벼운 갈등, 학자금 대출 상환 압박, 금수저와 흙수저의 비교로 시작하는 흡입력 있는 도입부는 캐나다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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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 내 마음이 머무는 곳 작은 곰자리 72
리디아 브란코비치 지음, 장미란 옮김 / 책읽는곰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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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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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의 법칙 - 충돌하는 국제사회, 재편되는 힘의 질서 서가명강 시리즈 36
이재민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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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페이지 편집오류
다음 그림에서 빨간 선으로 구획된 부분이..
그림에 빨간 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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