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실례
양다솔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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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딩을 통해 처음으로 이 코미디언을 알게 되었다 작가의 사인은 우하하하라고 되어있었고 143쪽에는 얼굴을 모르는 작가는 좋아할 수 없고 남의 이야기보다 내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고 쓰여있다 바로 그래서 얼굴을 드러내고 책을 쓴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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