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이해하는 노벨 과학상 2025 - 노벨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을 통해 보는 과학의 현재와 미래
전승민 지음 / 포르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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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눈에 보이니 읽고 싶어진 풀베개
무려 나츠메 소세키 전공자의 잦은 포스팅 공격이다 얍얍 잽잽
이거슨 빈도노출 효과

분명 도련님 읽으면서 풀베개도 읽었을 것 같은데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설마 일개 독자가 전공자만큼 여러 번 읽었을까! 한 번 들춰본 것으로는 읽은 것도 아니지

그래도 나는 위키나 다이제스트 혹은 최근 유행한 채선생 요약본 도움 안 받고 페이지를 내 힘으로 밀어서 넘겨가는 온 몸으로 읽기를 실천하려고 한다ㅡ아이고 고생이도다
소세키 번역본 전집을 모셔둔지 몇 년이다

구매는 독서가 아니니 마음이 동할 때 얼른 고고 그리고 발견한 페이지는 따끈한 온천욕과정의 두터운 묘사다
프랑스 사실주의 소설처럼 페이지당 원고료를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늘린 중언부언이 아니라 풍부하되 정돈된 표현이다

가을 서비스가 조기 섭종하고 서늘한 겨울이 찾아와 그 어느 때보다 7도의 바람과 42도의 뜨끈한 물으로 상쾌한 야외 온천욕이 생각나는 지금
이 한 바닥을 두 번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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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1회
강산에 이구아나
From Mark도 좋았지만
정말 좋았던 것은 61호 공원이었다
목소리로만 온전한 공간감과 감정을 전달한다

유투브 찾아보면 락 발라드를 하는데
그것도 엄청난 반전미
https://youtu.be/-MS7Y8OYE70?si=OfzVZjNhtg5n3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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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사들이 학부모 민원과 학생들의 언어 폭력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가 된 걸 후회한다는 교사 비율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1위였다.

교사들은 “서이초 사건 이후에도 변한 게 없다”고 입을 모은다.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5/10/11/B6JQXICDIZEBROP5F2EPDFLS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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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냥 족장의 시대를 그대로 살고 있는 건 아닐까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0/14/EVGBJAK5IZC3VCQT6YZ7ELGX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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