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X> 5화에 미술관 등 유명지 로케이션이 많다.


1. 백아진(김유정 분) 바라기 김재오(김도훈 분)는 출소 후 라이더 배달하다가 오매불망그리던 그녀를 고교시절 후 처음 만난다.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리움 미술관 앞이다.


2. 백아진의 이복남매이자 관찰자인 윤준서(김영대 분) 작가의 팬사인회와 백아진 드라마 촬영지가 겹치는데 파주 미메시스 미술관이다. 백색 벽과 특유의 굵은 폰트와 계단이 특징이다.


3. 백아진을 싫어하는 선배 레나(이열음 분)와의 신이 100 테이크 이상 가며 촬영이 길어지는데 잠수교 앞 반포한강공원이다. 주간에는 원형극장 앰피시어터가 보이고 밤에는 수평축있는 네온야경 원베일리와 그 우측 원경에 JW Marriot와 푸른색 자이아파트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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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대상 인생그림책 48
나현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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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작하고 극장과 OTT에 볼 만한 영화, 애니,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어 쳐내느라 정신이 없다.


예컨대

1/21/수 시라트, 프로젝트Y

1/28/수 시스터, 직장상사길들이기, 하우스메이드, 씨너즈:죄인들(재개봉), 에딩턴(왓챠VOD로 풀림), 물의연대기, 두번째계절

2/4/수 왕과사는남자, 노머시:90분, 영, 해상화(재개봉)


그리고 이제 곧

2/11/수 휴민트, 넘버원, 폭풍의언덕

2/18/수 센티멘탈밸류

2/25/수 초속5센티미터(실사), 햄넷

가 나온다.


1월 초에는 파더마더시스터브라더, 광장, 피렌체, 3학년2학기, 담뽀뽀, 사운드오브폴링, 후지모토타츠키 단편선, 컴온컴온이 있었다.


디플에서 넷플로 메뚜기처럼 OTT호핑해서 봐야할 건

1월 <이사랑통역이되나요> <주술회전> <장송의프리렌2기> <초가구야> <솔로지옥5> <기묘한이야기 피날레(아직 덜 마무리)>가 있고


드라마 12월 공개작 보 것은 티빙<친애하는X>, 넷플<자백의대가>, 디플<메이드인코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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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의 경계, 사건의 지평선 주위로 뒷쪽의 빛까지 꺾여 앞으로 드러나는 현상을 피카소의 큐비즘으로 비유한 것은 적절해보인다.


방금 올라 온 지웅배 교수 작가의 블랙홀 설명

신간 홍보차 나온 채널.

책도 사봐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qtI2_AR3l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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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화(Flowers Of Shanghai, 海上花, 1998) 보았다.


독립영화관에 있길래 최신영화인줄 알고 보았는데 4K 리마스터링으로 개봉한 그의 옛 영화다. 허우시아오시엔 감독의 작품은 펑꾸이에서 온 소년(風櫃來的人, 1983), 비정성시(悲情城市, 1989)만 보았다. 그것도 매우 최근의 일이다.


감독 이름은 7글자로 음차하는 것보다 한자로 간편히 후효현(侯孝賢)이라 하는게 더 편하다. 마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History&Culture Park나 DDP라고 하던지 해야지 dongdaemunyeoksamunhwagongwonyeok이라고 하면 한글 모르는 이에게 더 불편한 것처럼


영화에서 시간을 마티에르감을 주면서 두껍게 쌓는 느낌이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스완네집쪽으로의 전개방식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롱테이크의 정적 연출방식이 에드워드양, 하마구치 류스케, 고레에다히로카즈의 시네마토그래피가 생각난다.


양조위의 광동어 딕션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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