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는 연말까지 12개의 영화(11월 이후 개봉) 버킷리스트 중

6개를 완료하였고 6개가 남아있사옵니다


<부고니아>

<세계의주인>

<국보>

<프레데터:죽음의땅>

<피지컬아시아(넷플)>

<주토피아2>


<자백의 대가(넷플)>

<여행과 나날>(12.10)

<나이브스아웃3(넷플)>(12)

<흑백요리사2(넷플)>(16)

<아바타:불과재>(17)

<대홍수(넷플)>(19)


11월 이후 출간 책은 송구하오나 2개빼고 완료하지 못했사옵니다

루리<나나 올리브에게>

미타니히로시 <메이지 유신 다시 보기>


앤서니 홉킨스의 <미제국연구> 1456쪽을 넘는데 한니발이 알프스를 돌아오 것처럼 오랜 시간이 걸렸사옵니다

















황석영<할매>

김기창<마산>

성기현<들뢰즈&과타리 카프카 수업>

배형민<건축너머비평너머>

스티븐그린블렛<폭군>

피터볼<중국지성사강의>688

윌곰퍼츠<미술관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424

이언모리스<지리는 운명이다>836

에이드리언골즈워디<아우구스투스>740

필립프리먼<알렉산드로스>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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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커의 리허설 중 편하게 자고 있는

딱 적절하게 무기력한 55호 가수 이영훈님


싱어게인4 이번 시즌 그의 공연곡 중 좋은 순서로

마법의 성(정식 공연이 아니라 마이크 테스트 중 잠시 들림)>일종의 고백>내 낡은 서랍 속 바다>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슬픈 인연

이다.


그외에

19호(이상웅)는 먼지가 되어>이구아나>로시난테


61호(공원)는 나비효과>>>Track 11>바람의 노래>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순으로 좋다


다만, 싱어게인4는 다른 시즌과 달리 듀엣무대가 부각되지는 않는데

그 이전 시즌의 듀엣이 넘사벽으로 좋았다


예컨대 아직도 레전드라고 생각하고 종종 찾아보는 듀엣은

싱어게인1 30호x63호(이무진, 이승윤) 연극속에서

싱어게인1 17호x26호(너드) 일상으로서의초대와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싱어게인2 31호x34호(위치스) 주문-Mirotic

싱어게인3 47호x58호(홍이삭) 널 보고 있으며

싱어게인3 1호x25호(강성희) 나를 떠나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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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3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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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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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배우신 분의 포스팅

2025 인상 깊게 본 한국 배우와 그가 연기한 캐릭터.

https://www.threads.com/@b_k.indie/post/DSBlgPOj2Cj?xmt=AQF03QvdpbRrFqn4GquTx1tPiubIDcmtUajsRXnuj0z0maeWwAvUPGzzUkDn957KL4ydEg4&slof=1

구체적으로 좋았던 연기 포인트를 첨언하자면

1. <세계의 주인> 이주인 역의 서수빈 배우
-세차장 오열, 청소년 연기, 시그니처 대사 급발진 후 상황 마무리

2. <은중과 상연> 상연 역의 박지현 배우
-상학에 대한 복합적 감정, 네가 나를 받아주는구나 끝내 김고은과 투샷

3. <어쩔수가없다> 아라 역의 염혜란 배우
-뒷산에서 이병헌 배우가 바위 뒤에서 훔쳐 보는데 걸어가는 신(옛날추억)

4. <첫여름> 영순 역의 허진 배우
-캬바레에서 악세사리 떨어뜨리고 첫 만남, 옛 벽지에 발로 꽁냥꽁냥 대화, 딸과 대화

5. <좀비딸> 수아 역의 최유리 배우
-캬!, 고개 까딱
-프렌차이즈 같아 평가는 낮지만 마동석 주연 거룩한 밤의 정지소의 마귀 들린 연기가 최유리 배우의 좀비 연기보다 약간 더 상위 버전

6. <오징어 게임> 남규 역의 노재원 배우
-skrr, 이다윗 배우와 투합

7. <폭싹 속았수다> 부상길 역의 최대훈 배우
-학씨! 정장 맞출 때 고압적인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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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도 한국처럼 판교(板橋·반차오)라는 이름의 도시가 있다.

이름만 같은 것이 아니라 수도 인근에 있는 위성 도시라는 점, 테크 기업들이 모인 업무 지구가 있다는 점이 판교신도시와 닮았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 기업 상당수가 대만을 핵심 R&D 허브로 활용하고 있다.

규제 부담이 거의 없고 세금 우대가 뚜렷한 싱가포르에 ‘아시아 본부’를 두고, 제조업 기반이 탄탄한 대만에는 대형 R&D 센터를 운영해 공급망 심장부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 빅테크 기업들의 공식이다.

타이베이 류재민 특파원 기사

https://www.chosun.com/opinion/correspondent_column/2025/12/08/FXCCRNC53JE4NP6RIEUDRK6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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