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문학과 에세이는 출판사보다는 저자명을 보고 산다.


출판사명을 자주 검색해 신간 리스트를 확인하는 곳이 있는데


예컨대

글항아리와 전통문화연구회 한학번역서는 거의 습관적으로 다 사는 것 같다. 취향이 거의 99.9% 일치


그외에도

동녘

돌베개(정치서 제외 국문학 도서 한정)

유유 우치다 다쓰루

빈서재 일본학술서

너머북스 중국학술서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옥스포드의 very short ntroduction series 번역 

아카넷 학술서

소명출판 국문, 근현대사 학술서

그린비, 도서출판b, 난장 철학서, 앨피 (옛날)

커뮤니케이션북스 짧은 해외이론가 해설서

사회평론

거북이북스, 창비 그래픽노블

김영사, 시공사, 21세기북스, 다산, 서해문집, 푸른역사, 열린책들 중 일부

동아시아 과학서 가끔


정도가 생각난다. 그외에도 있지만 일단 이정도


일서 카도카와, 월간 문예춘추


하버드 동아시아단행본, 프린스턴대출판사, 예일대출판사, 인디애나대출판사, 하와이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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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매일씁니다 2026-11-04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까치 열화당도 생각이 문득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