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다시 넷플을 구독하려고 한다. OTT 호핑 중. 요즘은 고전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 샐리 포터, 켄 로치 7-90년작, 유레카, 알모도바르..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2도 볼 거고

11.6 <가능한사랑>도 다시 보면 극장에서의 경험이 환기되어 좋을 것 같다.

11.10 <데블스플랜> 시즌3은 특히 주목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사회실험형 서바이벌 예능 트렌드를 낳았는데 데블스플랜은 시즌3 데드어게인은 왕중왕 전 성격이 있어서


티빙 웨이브에서 <더지니어스>, <피의게임> 시즌1-3을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아 플레이어들의 스타일과 대응방식을 알 수 있으니까


신동, 넉살, 재재, 스텔라장, 이도, 정원영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바이벌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흑백요리사 시즌3이 식당 대결로 올해 26년 사분기에 공개된다 했는데 넷플 코리아 인스타 11월 공개예정 리스트에 없으니 그럼 12월 연말의 대미를 장식하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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