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카인 - 21세기의 소설
카린 보이에 지음, 이유진 옮김 / 미행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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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어에 따르면 힐마 아브 클린트라고 한다네요 p161 코 왼쪽에 난 이제 막 완전히 익은 커다란 여드름..이라는 표현이 너무 특이하고요 p 255-258의 폭발하는 독백이 가장 핵심적 부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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