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기반으로 허구를 창작하는 픽션에서 대기업, 은행이름, 교명, 인명이 나올 때 현실에 있을 법하지만 실제로는 없는 이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재벌집막내아들에서 진회장의 명대사 "내가 제일로 사랑하는 자식이 누군지, 니 모리나? 순양이다!"가 "욜뢍뛟꿱이다!" 라고 하면 이상할테니까.
한국대, 대한은행은 차별점이 없고 안일하다.
예컨대
퀸즈그룹 (눈물의 여왕)
순양, 대영 (재벌집 막내아들)
장가 (이태원클라쓰)
주남대병원과 주남대학교 (SKY캐슬)
원인터내셔널 (미생)
홍성그룹, 한경은행 (로또1등도 출근합니다)
성진그룹 (황금의 제국)
효원그룹 (마인)
신화그룹 (꽃보다 남자)
정인은행 (머니게임)
한조그룹, 상화건설 (비밀의 숲)
미래자동차그룹, 한결은행 (내부자들)
가 있고
황석영의 소설 <강남몽>에는 대성백화점이 붕괴하고 (실제론 삼풍백화점)
중정부장 이후익(이후락), 육군 특무대장 김창수(김창룡), 이희철은 이철희, 장영숙은 장영자으로 앞뒤를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