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고 보았으나 쓰지 못하고 넘어간 것들


오사와 마사치의 <사회를 사고하는 법>
제임스 로젠퀴스트의 콜라쥬, 드로잉, 회화
<시간 여행자를 위한 중세 사전>
레이철 매도의 <아메리칸 파시스트>
장은별의 위즈덤 하우스 판타지 문학상 어린이부문 수상작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존재들을 위한 여행사>
타나카 타츠야의 <관점의 기술>
한국서양중세사학회 기획 <유럽의 도시에서 중세사읽기>
이윤 리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리잉디의 <탈주자들>
임마누엘 토드, 오드리 탕, 모니카 토프트의 대담 <2030: 다가오는 세계>

<원피스 필름 레드>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경주기행>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연상호의 <실낙원>
K-애니 허범욱 감독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와
안재훈 감독의 구병모 소설 원작 <아가미>
홍상수 감독의 35번째작 <눈 둘 데가 없네>
이냐리투 감독의 <디거>
티빙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한창록 감독의 <충충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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