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었던 토속 음식 중 가장 특이한 향은 제피였다. 경남지방 요리에 많다는데 강원도 절간에서 먹긴 했지

뭔가 시트러스한 느낌이 똠양꿍같은데 시래기 된장찌개였다. 해외음식 아니여요? 이게 맞아요? 하며 먹다가 이게 가능하다고? 싶은 발견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