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국가 4권 434d. 영역은 로엡의 폴 쇼리.
1) νῦν δ᾽ ἐκτελέσωμεν τὴν σκέψιν ἣν ᾠήθημεν, εἰ ἐν μείζονί τινι τῶν ἐχόντων δικαιοσύνην πρότερον ἐκεῖνο ἐπιχειρήσαιμεν θεάσασθαι, ῥᾷον ἂν ἐν ἑνὶ ἀνθρώπῳ κατιδεῖν οἷόν ἐστι.
이제 우리가 다음과 같이 ★생각했던 그 탐구를 ☆완수하도록 하세. 즉, 정의를 가진 더 큰 대상 안에서 정의가 어떤 것인지 먼저 관찰하려고 ◆시도한다면, 한 인간 안에서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가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었네
☆ἐκτελέω(완성하다, 성취하다)의 과거 능동태 가정법 1인칭 복수형. 청유형 가정법. let us work out 완수하도록 하세
★ᾠήθημεν (오에테멘)은 οἴομαι(생각하다)의 과거 수동태 직설법 1인칭 복수형. 이태동사 능동으로 해석. 우리가 생각했었다.
◆미래 가정/희구법 조건절
-ἂν + 부정사
But now let us work out the inquiry in which we supposed that, if we found some larger thing that contained justice and viewed it there, we should more easily discover its nature in the individual man.
2) καὶ ἔδοξε δὴ ἡมῖν τοῦτο εἶναι πόλις, καὶ οὕτω ᾠκίζομεν ὡς ἐδυνάμεθα ἀρίστην, εὖ εἰδότες ὅτι ἔν γε τῇ ἀγαθῇ ἂν εἴη.
그리고 우리는 그것(더 큰 대상)이 바로 국가라고 판단했고,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훌륭한 국가를 세웠던 것이네. 좋은 국가 안에는 틀림없이 정의가 있을 것임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
And we agreed that this larger thing is the city,and so we constructed the best city in our power, well knowing that in the good city it would of course be found.
3) ὃ οὖν ἡμῖν ἐκεῖ ἐφάνη, ἐπαναφέρωμεν εἰς τὸν ἕνα. κἂν μὲν ὁμολογῆται, καλῶς ἕξει·
그러므로 그곳(국가)에서 우리에게 나타난 것을 이제 한 개인에게 가져와 적용해 보세. 그래서 만약 서로 일치한다면, 그것으로 아주 좋을 것이네
What, then, we thought we saw there we must refer back to the individual and, if it is confirmed, all will be well.
-μὲν(대조/강조 소사)
-여기서 ἡμῖν ἐκεῖ ἐφάνη 헤민 에케이 에파네 그곳에서 우리에게 나타났던, 직역하면 appeared to us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