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원어민 같은 독일어잖아! 했는데 독일 출생이었던 건에 대하여.. ㅠㅠ


1993년생 대만계 독일인 작가이자 의사인 료러웨이(廖樂薇 liàolèwēi Leh-Wei Liao)는 독일 괴팅겐(Göttingen 哥廷根 거팅건 gētínggēn)에서 출생했고


2026년 대만을 배경으로 한 첫 장편 소설 《Glaszeit》(가제: 유리시대 Glass+time)이 독일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독일 도서상(Deutscher Buchpreis) 후보(롱리스트)에 오르며 대만계 작가 최초로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해외에서 태어난 교포를 대만은 대만+후예를 줄여 (태양의 후예 할 때 그 후예) 대후라고 해서, 대만계 독일인을 덕국 대후 德國台裔라고 하는데.


아래 인용한 포스팅에서 읽어보니 소설은 타이베이와 독일 쾰른을 배경으로 모녀 관계, 여성의 정서적 경험, 의료 현장의 현실, 그리고 대만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서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이르기까지 다룬다고 한다.



https://www.threads.com/share/Eu_pAhz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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