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볼 때 이동시간은 1-2시간 안짝으로 제한해야 편하다. 최대 2시간 반. 서울에서 도쿄 거리다. 그 이상 넘어가면 이제 몸이 힘들고 다음 날 일정에 영향을 받는다.
비행기는 인천 기준으로 베트남, 태국, 싱가폴은 안되고, 일본 전역과 대만과 상하이는 된다.
서울 출발 기준 청주, 대전, 대구, 양주, 파주, 양평은 당일치기 된다고 생각한다. 원주 뮤지엄산이 마지노선.
고터-청주 2h10 국현미 청주
서울-동대구 1h50 (대구미술관, 간송)
한편 서울-제주 1h, 서울-여수 1h이라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여수에는 전남도립미술관이 있다.
인천-나리타보다 비싸지만, 오며 가는 피로감과 한적하고 빠른 출입국수속을 위해서 돈을 지불한다면, 김포-오사카 1h50
타오위안-타이난 275km 1h2-30(HSR)
=서울역-동대구 282km 1h50(KTX)
=도쿄-나고야 342km 1h30(노조미)
이정도 길이는 파리-앙제, 룩셈부르크-프랑크푸르트,피렌체-베네치아와도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