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출판관계자는 뼈 뚜드려 맞는 느낌이겠다
영화 한국판 인턴의 젊은 CEO는 디자인과(패션과?)출신으로 전문경영인을 도입하려다가 재무쟁이들이 무례하고 가치를 모른다고 극대노하는데 아마 이런 방식으로 사업분석했겠지
하지만 없는 말 하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공동 가치를 위해 다같이 고통을 분담하자는 대표 밑에서 일하는 사람도 많이 갈려나갔을 것 같다
영화 출판 패션 등등 막론하고 어떤 내재적 가치를 추구하는 이상주의자들이 있고 숫자와 효율을 중시하는 현실주의자들이 있는데 무엇이 옳냐 그르냐가 아니라서 다툼은 영원할지도
https://youtu.be/ObXlohpX_Qc?si=35EOUohGhPu3Ry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