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味(이치미)가 고춧가루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자로 일미(一味)는 직역하면 한 가지 맛인데

원피스의 밀짚모자 일당할 때, 목적을 같이하는 패거리, 동아리라는 뜻이거나

한 가지 맛, 독특한 정취를 이른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히토아지로 읽은 경우

맛의 미묘한 정도, 다른 것과 구별되는 점이라는 것까지는 인지하고 있었으나


고춧가루라는 것은 처음 알았다.


참고로, 한국어에서 밀짚모자 패거리는 밀짚모자 일당一黨이다. 정당할 때 그, 무리 당을 쓴다.


원래 일본어로 무기와라 노 이치미(麦わらの一味)다.

뜻은 즉, 무기와라(밀짚모자) 의 이치미(일미一味)로, 한 패를 이치미라 표현한다


무기와라는 한자로만 표현하면 맥고麦藁인데 모자 고가 어려운 한자라서 밀짚 맥+모자 고의 조합 중, 모자(와라)를 한자로 안 써서 麦わら로 표현한다. 맥+hat 정도의 느낌이려나. 과자원료 밀가루 소맥분의 그 맥


중화권은 뜻으로 번역해 차오마오(풀 초 모자 모, 초모) 이훠(한 패) 草帽一伙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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