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미술관 르누아르전
우리의 르누아르 일본이 사랑한 행복한 화가
2026년 9월 22일(화)~11월 15일(일)
프랑스 인상파를 대표하는 화가 피에르 오구스트 르누아르(1841–1919)
행복한 분위기로 가득한 작풍이 일본에서 잘 알려져 가장 사랑받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 이유는 오늘 많은 미술관에서 그 작품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전에서는, 일본 국내에 소장되고 있는 르누아르의 작품 39점을, 우메하라 류사부로(1888–1986)나 야마시타 신타로(1881–1966)등 그를 경애한 일본 근대 서양 화가의 작품이나, 모네나 세잔느라고 하는 프랑스 근대 미술의 거장들의 작품과 함께 소개하며 게다가, 르누아르를 거론한 잡지나 기업 CM, 캘린더 등도 소개함으로써, 먼 이국의 화가였던 르노아르가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아, 친밀한 화가가 될 때까지의 궤적을 추적합니다. 일본이 자랑하는 최고의 르누아르 컬렉션을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