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위픽 에디션)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8월
평점 :
미출간


압력 밥솥 코크 열리듯이 지하철 문이 열린다는 그 구절은 8년만에 다시 읽어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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