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1836-1839 (재킷 2종 중 랜덤) - 마요르카섬에서 보낸 겨울
쇼팽 (Frederic Chopin) 외 지음, 프렐류드 옮김, 최미경 감수 / 미행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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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페이지의 1837.4.8.파리. 쇼팽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남자예요. 연신 기침을 하니까요 (?) 라는 다구백작이 상드에게 보낸 구절. 그 밑의 상드와 쇼팽의 재결합을 막기 위해서라는 (즉 의도적 깎아내림이라는) 각주 해설을 읽지 않았더라면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맥락 설명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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