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에서 하는 비물질과 부유하는 기억의 개념미술가 우순옥전
세화미술관에서 하는 독일 신표현주의 게오르그 바젤리츠전(한남 타데우스 로팍에서도 하고 있다)서울역사박물관의 한양 수도방어체계를 다루는 여민공수전일민미술관의 바이브 이어라(era) 젊은 추상미술가 4인전세종미술관 호반미술상 번역된 도자기의 이수경그외 OCI, 마리, 소포라, 정동, 내일, 아트사이드, 시몬, 아트3, 자인제노, 리안 등등(혹은 덕수궁 이대원을 포함할 수도 있다)미술전시 행선지에 있어서, 북촌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그 아래 광화-정동일대로 저공비행하다가 살짝 기수를 올려 해가 지는 서쪽을 향해 진행하는 효율적인 관람 동선지역적으로 클러스터화되어 있는데 모두 각기 전혀 다른 주제라 머리는 포화상태가 되고더정에서 산뜻하고 산미가 있는 듯 없는 듯한 가벼운 티를 마시려고 들어왔다가우롱티의 우가 oo로 한 단어일텐데 앞만 대문자화해서 Oo로 쓰는게 가능한지, 월E의 무슨 캐릭터 닮았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