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한옥에 있는 박서보 작품은 한국 조선일보와 프랑스 르몽드에 폴락처럼 물방울 흩뿌려 작업한 것인데 미국베트남, 북아프리카, 접속법, 세로쓰기, 한자같은 부분이 눈에 띈다. 미디어사의 과거사..

김창열 작업에서도 정밀하지만 거칠게 그린 거대한 물빛방울과 함께 쉬빙과 같은 느낌도 있었었고

함양아 오인환 송은언박싱과오종 박이소 성능경 이우성 김희천 정보원(의빈공간과 조숙진) 홍진훤과최수지 순이지 글렌라이곤 박혜수 주재범 김인배 오윤 최수련 김시은 에스데블린 등등 쓸 리뷰만 늘어가고 있다

솔 르윗도 한 번 더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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