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간 제목보다가
그 도련님이 그 도련님이 아닌데
뭔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2. 도서 연체가 위법이 되니다는 설정이 재밌는데 왜 전자책으로밖에 없는 것인가. 전자책도 도서 연체가 구조적으로 가능한가. 도서 연체는 종이책이라는 조건 속에서 가능했던 건가. (내용과 매체의 불일치)

3. 도서모임은 한 적 없지만
제목은 특이하다.

제곧내인 라노벨부터 도서 제목의 발전사를 추적해도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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