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배운 프롬프트 활용법을 적용해보니 엄청 재밌었다. 올해 미술전시에서 퍼포먼스 예술전시 19회, 인상주의 7회, 한국근현대작가 관련 16회를 보았다고 적어주고 이에 대한 가설을 50개 만든 후 자기 비판(셀프 디벙킹, 기각)하고 인사이트 3개만 남기라고 했다.

흡사 틀린 문제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듯, 기각된 가설을 보는 게 더 영감이 많았다. 사실 작은 팜플렛 한 권을 읽는 기분이었고,그 캡쳐 전문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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