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명관의 <아코디언>은 느와르+앵벌이 생존투쟁기


2. 계승범의 <상놈과 국왕>은 스티븐 그린블렛의 <폭군>이 결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암시하며 비판하는 것처럼 현 국제질서에 대응하지 못하는 세태를 비판한다. 에필로그, 다시 생각하기1,2를 통해 재차 논지를 명확히 한다.

요지는 이렇다. 고등학교 역사시간의 내용은 제한적이다. 냉혹한 국제정세에서 중립은 없고, 중립외교가 아니라 이중외교이며 이중외교는 임시적이다. 하서국은 분투하였으나 처형되었다. 군신관계는 바뀔 수 있지만 부자관계는 영원한 관계이며, 제국과 조선의 현실적 이익관계를 윤리적관계로 치환해서 문제가 발생했다.

3.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의 통찰
원자재 가격은 성장보다 물가에 민감하다 원자재는 달러로 태어난다. 미국이 흔들려도 달러는 강해진다.
불황+고유가 시대(세 번째 시나리오 유력) 유가>원유생산>MLP>석유화학>정유. 석화, 정유기업 불리
금은 안전 위험 자산이다.

경기사이클보다 기술사이클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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